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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쪽에서 말바꿨네요

ㅋㅋㅋ |2010.05.24 22:33
조회 1,101 |추천 2
가수 이효리의 H-LOGIC앨범 프로듀서 이효리의  H-LOGIC
이효리가 가수뿐 아니라 앨범 프로듀서로의 모습을 보여준 앨범, h-logic이 공개와 동시에 앨범전곡14곡 모두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선공개했던 그네, 이어서 공개한 치티치티뱅뱅 모두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고, 앨범 타이틀곡 치티치티뱅뱅은 tv방송에서도 1위를 했다. 엠넷, 바누스, 이효리는 그만큼의 수익을 얻었다. 그런데 이효리앨범이 표절인 것으로 밝혀졌다. 표절로 음원서비스 정지처분 내려진 곡은 7곡이다. 7곡중엔 차트 1위까지 하며 수익을 올렸던 그네도 표절곡으로 밝혀졌다. 
이효리 컴백당시는 어땠을까자신이 참여한 부분이 많다며 자신을 최대한 부각시켰다.가수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이제는 프로듀서 이효리,  100% 나를 보여주는 앨범,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가득 채운 앨범, 이효리표 음악 등 심지어 바누스와의 작업도 바누스를 발굴해낸 이효리라며 모든 면에서 프로듀서 이효리가 관여했고 작업하였음을 강조했다.    "3집 까지는 100% 내 마음대로 음악을 할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대중을 많이 의식했고 회사의 입김도 배제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앨범에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들로만 가득 채웠다"http://news.nate.com/view/20100414n07944팬들은 회사의 입김이 있어서 이효리가 강요당하고 휘둘렸다며 옹호하지만 이효리가 위에서 직접한 말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효리의 자신감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이효리는 4집 앨범에 자신의 이니셜을 따서 '이효리의 논리'라는 의미로 '에이치-로직'(H-Logic)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다http://news.nate.com/view/20100414n07944
이효리는 음악적 완성도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자신만의 감각으로 음악에 개성을 부여하는 방법으로 ‘이효리표 음악’을 찾고 있다.http://news.nate.com/view/20100502n00822
이효리는 여기에 자기만의 음악 색깔을 좀더 뚜렷하게 갖추기 위한 장치들을 몇 가지 더 추가하고 있다. 우선 작곡가 선정이 그러하다.바누스 등 자신이 판단하기에 잘 안 알려진 실력파 작곡가를 발굴해내면서 감식안을 통해 프로듀서로서 음악적 개성을 구현하고자 했다.http://news.nate.com/view/20100502n00822컴백땐 이효리가 발굴해낸 작곡가의 곡이라고 하더니 표절 밝혀진 이후  이효리가 쓴글에선 회사를 통해 받은 곡이라 설명하고 있다
"우선 저의 4집앨범 수록곡 중 바누스바큠으로부터 받은 곡들이 문제가 되었는데요. 저도 처음에 데모곡이 유출된거란 말을 믿었고 또한 회사를 통해 받게된 곡들이라 의심을 하지못했습니다."
보면 알겠지만 실제 글 전문을 봐도 초반에 내세웠던 프로듀서 이효리의 모습은 단 한군데도 없다. 오직 남이 준곡을 받아 노래만 부르는 가수, 회사의 선택과 영향력에 지배받는 사람으로서자신을 묘사했다. 프로듀서했다며 그렇게 홍보하더니 이효리가 쓴 글엔 프로듀서였다는 내용이 전혀 없다. 더군다나 이번 앨범에선 100%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담았다고 했었고, 회사의 입김이 3집까진 있었지만 이번엔 아니라며 말했던 이효리다.  컴백당시 보여줬던 프로듀서로 당당했던 이효리,  100% 나를 보여주는 앨범이라며 모든 부분에 세밀하게 관여했던 프로듀서 이효리의 모습은 없다. 어디에도 자신이 끼쳤던 영향력에 대한 설명은 없다. 


이효리에게 원작자가 연락했지만 돌아온건..
"저의 4집 앨범과 관련해서 여러가지로 궁금하고 답답한 점이 있으셨을텐데요. 저도 여러가지 정황을 파악하고 사실여부를 가린 후 여러분께 얘기를 해야 할 것같아서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많이 답답하셨을텐데 죄송합니다."
이효리가 직접 쓴 글이다 ,  여러가지 정황을 파악하고 사실여부를 가린 후 여러분께 얘기해야 할것 같다고 글을 쓴 이효리....하지만 외국곡을 표절한 이효리의 노래들이 인터넷에 퍼질때 이효리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 외국곡을 표절한 이효리의 노래들은 이효리 컴백 직후 바로 인터넷에 퍼졌다. 그때 이효리측의 반응은 지금과 달리 무척 빨랐다. 너무나 빨랐던 그  반응을 살펴보면 이렇다.
"외국 노래가 바누스노래를 표절했다, 도용이다, 데모유출이다""바누스가 먼저 만들었다"
이때는 이효리가 했던 말과는 달리 여러가지 정황을 파악하지도 않았고 사실여부를 가리지도 않았다.  사실여부를 가리지도 않고 정황을 파악하지도 않고 그저 바누스가 내세우는 자료와 의견만 기사로 실었다. 원작자가 밝힌 입장은  전혀 참고하지도 다루지도 않았다. 심지어 원작자가 이효리와 엠넷에게 직접 연락하면서 반응을 기다렸지만 이효리도 엠넷도 원작자들에겐 무반응으로 일관했다. 조금 뒤에 확인가능하다.
이효리측은 바누스가 만든 데모곡 불법유출당했다며  포털사이트에 기사를 깔았다. 외국 원작자들이 보냈던 연락도 무시했고, 원작자들이 블로그에 적어놓은 글 또 여러 사이트에 공개 해놓은 원작자 입장 표명까지도 무시하고  오직 바누스 의견만 일방적으로 실었다. 그래놓고 이효리는 자신이 남긴 글에 이렇게 적었다.
" 외국곡이어서 원작자를 찾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4월부터 표절로 시끄러웠는데 두달 지나 6월 말이 될때까지도 원작자를 못찾았다?인터넷에 검색하면 원작자들 개인블로그, e-mail, 트위터, 페이스북 등 바로바로 뜨는데 그걸 못찾았다?4월에 인터넷 검색만으로 찾아낸 우리나라 일반네티즌은 CIA라도 되는건가그 네티즌은 외국 원작자들과 e-mail도 주고 받았는데 그걸 못찾았다?심지어 외국 원작자들이 엠넷과 이효리에게도 직접 연락했는데 그 연락을 받아놓고 답변 하지도 않았다, 아무말도 안하고 무시했으면서 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 있을까
이효리에게 연락했지만 원작자에게 돌아온건 답변조차 없는 무시뿐이었다. 

☞ 이효리 측 "곧바로 사실 확인절차" vs 쿠키 커쳐 "문의에도 답 없었다"

지난 21일. 엠넷 미디어는 이효리의 표절 논란 대처와 관련해 "4월 12일 이효리 4집 발표 후 작곡가 바누스(본명 이재영)의 곡에 대해 제기된 표절 논란과 관련하여 곧바로 사실 확인 절차에 착수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캐나다 그룹 '쿠키 커쳐'(보이, 브링 잇 백)의 이야기는 전혀 다르다. 2개월 전 자신의 곡이 표절됐다고 주장했지만 이효리를 비롯한 엠넷 측은 묵묵부답. 이에 쿠키 커쳐는 인터뷰와 이메일, 블로그 등에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http://news.nate.com/view/20100624n03608 원작자 글 이미지 캡쳐 확인 가능



원작자를 찾을 필요도 없게 반대로 두달전 원작자가 이효리를 찾아 직접 연락했는데, 원작자가 직접 보냈던 연락도 무시해놓고선 두달이 지나이제와 이효리가 하는 말이 "원작자를 찾는데 시간이 걸렸다" 였다. 원작자가 엠넷과 이효리를 찾아 직접 연락을 보냈지만 이효리는 원작자에게 답변도 주지 않았다. 연락을 해도 이효리는 원작자에게  답변도 주지 않았다. 엠넷도 마찬가지였다. 결국 이효리,엠넷은 원작자들의 입장을 알고도 답변하지 않은 것이다.그래놓고 이효리는 우리에게 원작자를 찾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며 핑계를 댔다. 끝까지 원작자를 억울하게 했다.
게다가 당시엔 원작자들이 이효리노래는 표절이라는 입장을 표명했을때라서 원작자의 입장이 벌써 나온 상태였다. 전혀 다른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는데 이효리와 엠넷은 정황도 파악하지 않고 사실여부를 가리지도 않고 바누스말만 진실이라며, 바누스가 보여주는 것만 진실이라며 기사를 낸것이다.되려 외국 원작자들을 소송하겠다고 소송 준비중이라고 까지 했다.  
외국 원작자들에겐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원작자들은 도둑질 당하는 피해를 보고도  오히려 도둑질을 한 범죄자  취급을 당했다. 
많은 이효리 팬들도 마찬가지, 원작자의 입장은 읽어보려고 하지도 않고 사실은 확인도 안하고 이효리 편만 들었고 바누스 편만 들었다.팬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효리 4집 앨범에실린 곡들이,프로듀서 이효리가 직접 프로듀싱한 곡들이, 가수 이효리가 직접 노래한 곡들이, 이효리 이름을 걸고 발표한 앨범에 실려 이효리가 돈을 벌었던 곡들이 표절이라는 걸.그렇지만 많은 이효리팬들은 이효리를 감쌌고 또 감쌌다, 진실을 왜곡하면서까지.    
이상한 점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들은 정말 몰랐을까?
이랬다가 저랬다가 말 바꾸는 엠넷엠넷 "바누스가 2년전에 만든 곡"  ->  엠넷 "바누스가 4~5년전에 만든 곡"

엠넷에선 표절문제인 곡들 모두 2008년에 만든 데모곡이라며 기사를 냈다.불법유출당한것이라며 소송 걸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 인터뷰 내용도 이효리 소속사인 엠넷에서 말한 내용이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4131257 "2년전 작곡한 곡","이 곡들은 모두 2008년에 작곡"  이라고 분명히 기사내용에 적혀 있다. 

데모유출이라는 기사가 잘 먹혀 들어가는 듯 했다. 그런데 외국곡 중에 2005년도에 발표된 곡이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엠넷은 모두 2008년도에 만들어진 곡이라 했는데 외국곡이 2005년도에 발표된 곡이 있으니 이제는 엠넷에서 데모곡 유출이라는 말도 더이상 할 수 없게 됐다.   
그러자 어느덧 엠넷은 말을 바꿔 갑자기 기사 내용도 바뀌었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2년전 작곡한 곡" 이라고 했다가  "4~5년전 작곡한 곡" 으로 말을 바꿨고 "이 곡들은 모두 2008년에 작곡"이라고 했다가  "이 곡들은 모두 4~5년 전 작곡"이라고 말을 바꿨다. 
분명히 모든 곡이 2년전 작곡한 곡이라고 했는데 갑자기 4~5년전 작곡한 곡이라며 했던 말이 바뀐 것이다. 바누스의 인터뷰가 아니라 엠넷의 인터뷰라서, 소속사에서 밝힌 입장이 담긴 기사라서 기사 수정은  절대로 바누스 혼자서  할 수 없다. 기사 내용을 봐도 알수 있듯이 바누스가 아니라 엠넷 관계자가 한 말이다.엠넷에서 자신들이 했던 말을 바꿀 정도면, 이 당시에 이효리와 엠넷도 결코 진실을 몰랐다고 할 수 없다. 
2년전인 2008년에 만들었다고했는데 2005년에 발표된 외국곡이 있다고 알려지자 엠넷이 말을 바꿔 기사까지 수정하며 4~5년전이라고 했다.  인터뷰한 사람은 바누스도 아니고 엠넷관계자다. 엠넷관계자가 결국 말을 바꿔  기사를 수정한 것이다. 그런데 엠넷도 이효리도 표절인지 몰랐다며 기사를 냈다.   바누스가 데모를 만든 시기도  외국곡에 밀리자 갑자기 기사까지 수정하며 했던 말을 바꾼 것이다.표절이 아닌걸로 묻혀지길 바라던 엠넷이었다는 점이 이렇게 드러나는데엠넷은 정말 표절인지 몰랐을까

바누스만이 아니다, 바누스와 엠넷 그리고 이효리다 
원작자가 직접 보냈던 연락에 답변도 없이 무시했던 이효리
표절문제가 퍼지던 4월에 간단한 인터넷 검색만으로 외국 원작자들과 e-mail도 주고 받았던 일반 네티즌도 있는데, 6월말까지 조용히 있다가 표절 시인하면서 하는 말이, 원작자가 외국 원작자라 찾는데 시간이 걸렸다고  말한 이효리 

표절문제가 불거질대로 불거진 시점에서도 공중파 음악방송에서 당당하게 자기앨범 4집에 실린 표절곡 bring it back을 부르던 이효리 (당시 이효리곡 bring it back에 대해  외국원작자는 표절이라는 입장을 인터넷에 표명했고, 이효리를 비롯하여 소속사에게도 연락 했지만 답변도 못받고 무시만 당했다, 그랬던 이효리는 표절곡 bring it back으로 음악방송 녹화를 했다. ) 
 원작자가 직접 보냈던 연락에 역시 답변도 없이 무시했던 엠넷
모두 2년전 만든 곡이라고 기사를 냈는데 2005년도에 발표된 외국곡이 있다고 밝혀지자  모두 4~5년전에 만든 곡이라며  다시 말을 바꿔 기사를 냈던 엠넷

 "바누스만의 사기극" 이라고 기사를 냈지만 위의 사실을 보면 "바누스만의 사기극으로 보이게 하려는 사기극" 이라 하고 싶다.  
 위의 내용 말고도 중요한 것이 있다.  바누스, 이효리, 엠넷 모두가 표절곡들이 담긴 앨범으로 돈을 벌었다는 사실. 원작자가 갖고 있는 원곡의 권리를 침해한 사람도 바누스 혼자가 아니라  바누스, 이효리, 엠넷 모두이다. 훔친노래를 담아 앨범을 만들고 대중에게 팔아 돈을 번 사람들도 작곡가 바누스, 소속사 엠넷, 가수 이효리, 앨범 프로듀서 이효리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사람들 다 표절이라는 범죄로 돈을 벌었기 때문이다. 표절은 범죄다. 
표절을 시인한  이후 바로 다음날, 예능방송을 녹화했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자숙하는 모습은 전혀 보여주지도 않고 계속 방송에 출연하며 오히려 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광고도 찍고 화보도 내며 예능방송출연도 하고 있다. 이효리는 표절로 돈을 번 프로듀서고 표절로 돈을 번 가수다. 표절은 범죄다.범죄를 통해 돈을 벌었던 사람이 아무일없었다는 듯이 활개하며 방송을 누비고 대중들로 부터 돈을 벌고 있다. 이효리는 다시 또 예능에서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며 망가져가며 쿨한 여자, 예쁜척 안하는 여자로 다시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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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와 소속사도 알고있었다는 증거 [★]
1. 기사를 2~3년에서 4~5년으로 수정, 이효리측에서 낸 기사인데  2~3년전에 만든곡이 갑자기 4~5년전으로 바뀌었다.이런 기사 수정은 바누스가 할 수 없다. 2. 원작자와 연락이 어려웠다고 했지만 원작자가 오히려 연락을 먼저 했지만 이효리와 엠넷은 무시했다
3. 이효리는  bring it back 을 부르며 강행했다
4. 표절로 밝혀진 이후 바로 예능방송을 하며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자숙하는 모습은 전혀 보여주지도 않고 계속 방송에 출연하며 오히려 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광고찍고 화보찍고 예능방송출연하고 있다.우리가 꿈을 꿨던걸까 이효리는 표절로 돈을 벌었던 프로듀서고 가수다. 표절은 범죄다.범죄를 통해 돈을 벌었던 사람이 아무일없었다는 듯이 활개하며 방송을 누비고 대중들로 부터 돈을 벌고 있다. 
이효리는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며 망가져가며 쿨한 여자, 이쁜척 안하는 여자로 다시 어필하고 있다. 

 

이효리가 가수뿐 아니라 앨범 프로듀서로의 모습을 보여준 앨범, h-logic이 공개와 동시에 앨범전곡14곡 모두  음원차트 상위에 랭크됐다. 선공개했던 그네, 이어서 공개한 치티치티뱅뱅 모두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고, 앨범 타이틀곡 치티치티뱅뱅은 tv방송에서도 1위를 했다. 헌데 이효리앨범이 표절인 것으로 밝혀졌다. 표절로 음원서비스 정지처분 내려진 곡은 7곡이다. 7곡중엔 차트 1위까지 하며 수익을 올렸던 그네도 표절곡으로 밝혀졌다. 
이효리 컴백당시는 어땠을까자신이 참여한 부분이 많다며 자신을 최대한 부각시켰다.가수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이제는 프로듀서 이효리,  100% 나를 보여주는 앨범,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가득 채웠다는 말, 이효리표 음악 등 심지어 바누스와의 작업도 바누스를 발굴해낸 이효리라며 모든 면에서 프로듀서 이효리가 관여했고 작업하였음을 강조했다.    "3집 까지는 100% 내 마음대로 음악을 할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대중을 많이 의식했고 회사의 입김도 배제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앨범에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들로만 가득 채웠다"http://news.nate.com/view/20100414n07944팬들은 회사의 입김이 있어서 이효리가 강요당하고 휘둘렸다며 옹호하지만 이효리가 위에서 직접한 말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효리의 자신감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이효리는 4집 앨범에 자신의 이니셜을 따서 '이효리의 논리'라는 의미로 '에이치-로직'(H-Logic)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다http://news.nate.com/view/20100414n07944
이효리는 음악적 완성도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자신만의 감각으로 음악에 개성을 부여하는 방법으로 ‘이효리표 음악’을 찾고 있다.http://news.nate.com/view/20100502n00822

이효리는 여기에 자기만의 음악 색깔을 좀더 뚜렷하게 갖추기 위한 장치들을 몇 가지 더 추가하고 있다. 우선 작곡가 선정이 그러하다.바누스 등 자신이 판단하기에 잘 안 알려진 실력파 작곡가를 발굴해내면서 감식안을 통해 프로듀서로서 음악적 개성을 구현하고자 했다.http://news.nate.com/view/20100502n00822표절로 밝혀진 이후 이효리가 발굴해낸 작곡가의 곡이 어느새 이효리는 쏙 빠지고  회사를 통해 받은 곡으로 표현이 바뀌었다.

저의 4집 앨범과 관련해서 여러가지로 궁금하고 답답한 점이 있으셨을텐데요. 저도 여러가지 정황을 파악하고 사실여부를 가린 후 여러분께 얘기를 해야 할 것같아서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많이 답답하셨을텐데 죄송합니다.
이효리가 쓴 글이다 , 처음부터 어이없는 말로 시작한다. 여러가지 정황을 파악하고 사실여부를 가린 후 여러분께 얘기해야 할것 같다고 글을 쓴 이효리....하지만 이효리의 표절노래가 인터넷에 퍼질때 이효리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 이효리의 표절노래들이 컴백 직후 바로 인터넷에 퍼졌다. 그때 이효리측의 반응은 지금과 달리 무척 빨랐다. 여러가지 정황을 파악하지도 않았고 사실여부를 가리지도 않았다.  이효리측은 한두곡도 아닌 여러곡들이 모두 바누스가 만든 데모곡 불법유출이라며  포털사이트에 기사를 깔았다. 오직 바누스 의견만 일방적으로 믿었다. 당시엔 원작자들이 이효리노래는 표절이라는 입장을 표명했을때라서 원작자의 입장이 벌써 나온 상태였다. 완전히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는데 정황도 파악하지 않고 사실여부를 가리지도 않고 바누스말만 믿는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그리곤 바로 기사화하여 뿌렸다.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그 외국가수들은 모두 도둑질을 당하고도 오히려 도둑질을 한 죄인으로  취급당했다. 팬들도 마찬가지 원작자의 입장은 읽어보려고 하지도 않고 사실은 확인도 안하고 이효리편만 들었다. 

"우선 저의 4집앨범 수록곡 중 바누스바큠으로부터 받은 곡들이 문제가 되었는데요. 저도 처음에 데모곡이 유출된거란 말을 믿었고 또한 회사를 통해 받게된 곡들이라 의심을 하지못했습니다."
보면 알겠지만 글 전문을 봐도 초반에 내세웠던 프로듀서 이효리의 모습은 단 한군데도 없다. 오직 남이 준곡을 주문받고 노래만 부르는 가수, 회사의 선택과 영향력에 지배받는 가수로서자신을 묘사했다. 컴백당시 보여줬던 프로듀서로 당당했던 이효리,  100% 나를 보여주는 앨범이라며 모든 부분에 세밀하게 관여했던 프로듀서 이효리의 모습은 없다. 어디에도 자신이 끼쳤던 영향력에 대한 설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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