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애좀 해봣고 밀당좀 해봣고 여자좀 만나봣고 좀 자봣는데.
일단 난 원래 착한남자 찌질한남자 였다.
그때 나를보자면
1.모든것을 너무 서둘른다.
2.사귄지 별로안됏는데 오만간섭을 다한다. 그러면서 사랑한다 좋아한다 이런말과 애교 문자를 많이썻지
3.말이 많다 . 웃기고싶어서 말을많이햇어 별 영양가없는 이야기들
4.돈을 다쓴다. 얻어먹는건 왠지 부끄러운일?
5.집착이심하다. 전화 한번한받으면 계속전화해 받을때까지
6.맨날만난다. 만나면 머 10시간씩만나.
7.스킨쉽하고싶어 죽을것같앗다. 만지고 하여간 별짓을다햇어
지금의나
1. 모든것을 느긋하게 생각하고 행동한다.
2. 말이 적다. 웃길땐 웃겨주고 침묵할땐 입닫아버리고 그냥 말을 들어준다.
3. 필요할때 연락한다. 거의대부분 전화하고 문자로는 간단한 것만한다.
4. 애교 안피운다. 애교피우기보다는 애교부리는걸 받아준다.
5.돈많이 안쓴다. 적당하게 그녀에게 돌린다.
6. 만나도 오래는안만난다. 총알을 아끼기위해 별 영양가없는 시간은 먼저간다.
7. 잡는다는 생각보다 챙겨준다는 의미로 스킨쉽해준다.
입술에 머가 뭍으면 딱아준다든지 머리를 쓰다든어준다든지.
여자가 자연스레 발짱끼고 손잡게 놔둔다.
8.욕안한다. 욕을해도 필요할때만 딱해준다.
9.한없이 착하게굴더라고 정말 아닌상황에서는 정색한다.
대중 이정도 바뀐거같은데 그전에는 내가 여자를 쫒아다녀서 구걸햇거든
지금은 여자가 날쫒아다녀 사귀기전에는 얼굴이중요하지 하지만 일단 가까이서 생활하다
가 그사람에 진면목이보이면 여자들은 그냥 다 넘어와 앞에 나같은 병신짓은하지마
오늘도 글로 연애를 배우지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