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년 전통의 프랑스 빵집 PAUL
여의도 메리어트 빌딩 1층에 120년 전통의 프랑스 빵집 PAUL 이 지난 11월에 문을 열었다.
영국, 스페인, 일봉 등 25개국에 453개 매장을 가지고 있는 프랑스 베이커리 전문점이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우측으로 바로 빵, 음료 주문를 주문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물론 테이블에서도 주문 가능하다.
다양한 샌드위치. 파이류, 요거트...
프랑스 그대로의 '맛'을 고수하는 것이 폴이 추구하는 가치라고 하는데. 과연 빵 맛은 어떠할까?
요넘들은 하나도 먹어보질 않아서 모르겠다.
이층에서 문을 열고 들어서면. 좌측으로 저런 복도가 보이고. 안쪽으로 여의도 공원이 보이는 테이블 좌석들이있다.
우측으로는 이런 느낌의 테이블 공간. 역시나 클래식한 느낌이다.
메인에 주문 섹션을 중심으로 좌, 우 공간이 나눠져 있다.
테이블에서 주문 받는 언니한테 이것 저것 물어보고.
프랑식 가정식이라고 하는 빠야송 프로방살과 아메리카노, 카푸치노는 일단 주문하고.
샌드위치를 고르러 다시 주문 코너로 갔다.
커피와 식전 빵을 이렇게 준다.,
PAUL 종이가 씌어져 있는 건 버터.
드러난 버터의 모습..ㅋㅋㅋ
언니가 엄마를 요거트를 포장해 왔다.
캬~ 감동의 선물..
근데. 엄마가 바로 여행 가시는 바람에 이건 내 배속으로...
테이블 셋팅
카푸치노. 아메리카노로 1회 리필 가능하다.
모짜렐라 샐러드
신선한 야채와 함께 주니. 더 좋다!
모짜렐라 치즈의 신선함과. 소스.. 토마토의 싱그러움..ㅋㅋㅋ
요거이 프랑식 가정식이라고 하는 빠야송 프로방살.
채친 감자와 구운 토마토..ㅋㅋㅋ
담백하니 좋다. 브런치 메뉴로 좋을 듯~
평에는 셋트 메뉴들이 있어서 더 좋을 거 같다.
단. 시간에 때에 따라 주변 직장인들이 있으니. 여유있게 즐길려면. 1시 이후쯤 가면 좋지 않을까?
점심세트메뉴(평일 11:30am-14:00pm)
위치: 여의도 공원 옆 메리어트 호텔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