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 건장한男 입니다!
불편하니까 음체를 사용하겠음.
재미없어도 읽어주길바람...
때는 거슬러 올라가 2개월전..
본인은 학업에 충실하기위해 머리를 빠빠빢빢빢빢밀음.
그치만 하던 아르바이트는 그만둘수없엇음..(본인의 용돈을위해)
이제부터 본론으로들어감
머리를 빡빡민지 일주일정도가 되던날이었음.
3월달엔 날씨가 쌀쌀해서 무장을 하지안으면
온몸에 한기가 스며들며 사지가 떨리는 현상이나타남.
검정색 패딩점퍼를입고 검정색 바지를입고 일을하러나갓음.
모두들 배달용마스크를 아실거라 생각함 .
본인은 배달을 하던도중 귀여운 꼬마아이의 집에 배달을가게되엇음
집앞에서 벨을 눌럿음.
띵똥~
귀여운꼬마아이의 목소리가 들려옴
"누구세요~"
"피자에X임니다~"
"잠시만요!"
하고 문을 열엇음
귀여운꼬마아이는 날 보자마자 소리를질럿음
"꾸꼐꿀꺼쑤ㅖ꾸쎼꾸쎾흐헿꾸ㅖㄺ헿 강도다!!! 엄마 강도야 !!! "
"강도라고 ! "
"엄마 !!! 강도야 !!!"
본인은 어이가 없어서 현관으로 한발짜국 들어감
그순간! 꼬마분께서는 많이 겁드셧는지
바닥에 주저앉아 울음을 터트리시며소변을보심..
꼬마아이의 어머니가 나오셔서 상황은 종료..
그상황의 본인의 모습은 이러했음
빢빡머리에.. 복면쓴것처럼 저랬으니..
강도로 오해할만했음
지금은 머리가 좀 길엇음 그리고 본인은 강도가 절대아님..
여튼 꼬마아이덕분에 그날은 하루종일 웃었음.
여기까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