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보내는 것은
혼자라는 고독감을
다시 끌어안는 것과 같다.
외롭다는 것.
혼자라는 것.
이 모든 것 또한 이별이 준 축복이라고 느끼자.
이 순간도 쉽게 지나가고
누군가와 또다시 둘이 될 테니까.
20090807
written by ming.
picture _
Teddy And Me by Lara Jade
떠나보내는 것은
혼자라는 고독감을
다시 끌어안는 것과 같다.
외롭다는 것.
혼자라는 것.
이 모든 것 또한 이별이 준 축복이라고 느끼자.
이 순간도 쉽게 지나가고
누군가와 또다시 둘이 될 테니까.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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