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희대 패륜녀다 뭐다 해서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들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요…
그럴 때마다 저희 엄마 생각이 납니다.
저희 엄마도 건물 청소 일을 하시거든요.
웬만하면 안 하셨으면 해서 얘기도 몇 번 드렸지만… 일이 많이 힘들지는 않다 하시며 놀면 뭐하냐고 푼돈이라도 벌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런 엄마가 어제 관리소장이라는 인간한테 봉변을 당했습니다.
지금도 열불이 터져 죽겠네요.
요즘 경희대 패륜녀다 뭐다 해서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들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요…
그럴 때마다 저희 엄마 생각이 납니다.
저희 엄마도 건물 청소 일을 하시거든요.
웬만하면 안 하셨으면 해서 얘기도 몇 번 드렸지만… 일이 많이 힘들지는 않다 하시며 놀면 뭐하냐고 푼돈이라도 벌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런 엄마가 어제 관리소장이라는 인간한테 봉변을 당했습니다.
지금도 열불이 터져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