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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개방적인 우리집! 그리고 우리엄마ㅋㅋㅋ

놀깅 |2010.05.28 23:33
조회 820 |추천 1

전 25살 ...남자 2남중 막내

난 형이 있음..

형은 27살...형의 지금 직업은 핸드폰을 팔면서 살고있음

폰에대한관심사가 높음.

 

1주일 전일...개방적인집이라 엄마가 욕등 야한애기등을 해도 별 웃음이없었음

헌데...형이...

형이 자고있었음 엄마가 형보고 밥을 먹으라며 형을 깨우러 방에들어옴

그때 난 형방에서 컴터를 즐기고있었음

옆에잇던 우리형 핸드폰을 엄마가 봄...배경화면엔

가슴이정말크고 가슴을 요염하게 내밀고있는비키니를 입은 레이싱걸 사진이였음

엄마가 그걸보고 형이 눈을 비비며일어나니까..

엄마의말씀-"너는 이새퀴얌 젖큰 여자가 그렇게 좋냐~"

형의왈-"아니야~~그냥 해논거야~~아 왜~그냥해논거야~"

엄마의말씀-"야이시키야 엄마젖이 이렇게 큰데 엄마꺼 보면되지 이런걸 왜해놔~!!"

참고로 엄마가슴이 C컵정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컴터하면서 콜라먹고있는데 뿜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1년전 애기...우리엄마는 솔직담백하시고 직설적이시며 개방적인엄마임

형이 키 168센치의 루져임 여친이 생겨 여친을 우리집에 데리고옴

엄마가있었는데....엄마가 형의 여친을 보고 표정이 안좋으심...

나도 그때 표정관리가 전나 안됫던걸로 기억....왜냐....

형 여친 키가 170이며 몸무게는 거진 80키로는 나가는 거구의몸매의소유자이며

생긴건....즉 오랑우탄...들창코에 입술이 까짐 하지만 눈은 컷던걸로 기억

엄마가 쓴웃음을 지으시면서 밥을 먹고 가라고 형 여친에게 말함

그때 우리가족은 삼겹살을 꿔먹기 위해 거실에 신문지를 깔고있었음

엄마가 밥을 주었음 고기를 구었음...눈치없는건가..모르겠는데...

여친이 잘처먹는 여자가 예쁘다는 소리를 듣고 그때..밥을 2그릇이나 처먹음

엄마가 고길 드시다...젓가락을 놓으심...나도 빡쳐서 놓았음

다처먹고 집에 간다는여친..형이 데려다준다고 엄마한테 말함..

엄마가 "왜 데려다줘~어린애도아니고 혼자 잘 갈수있지!"

이런말을 하심..형은 그말을 씹고 여친과 같이 나감

20분후에 형 들어옴 그러더니 엄마가 형에게 달려가서 뒷통수를 날림

엄마의말씀-"너이새퀴야 너 쟤랑 동네서 팔짱같은거 끼고 다녔지?"

형-"응 왜~ㅠ"

엄마의말씀-"이 XX시키 동네 쪽팔려서 엄마가 돌아다니겠냐?무슨 동물원에서 뛰져나온짐승같이 생긴X을 어떡해 팔짱끼고 다녀 이시키야!!!!!"

그때 내가 진짜엄마친아들이였다는걸 알음 나와 똑같은생각을 하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웃을상황이 아니였는데 엄마의 말에

웃겼음 속시원했음 그후 우리형 여친이랑 3일만에 헤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잘했다고 고기사줌 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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