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삼
난 16세 귀엽고 발랄한(ㅈㅅ;;ㅋㅋ) 중딩소녀임![]()
나 판 처음써봄 때문에 어색하고 재미없어도 이해바람.
나도 한번 글을써보고싶었음 그래서 평소에
친구들도 웃기다고하는 우리언니얘기한번해볼라고함.
1. 나 6살때임 9년전일임.
그때우리언니 12살임 아 미리말안해둔게있는데
우리언니 내 일에 절대 신경안씀 그리고 절대 상냥하지않음
어쨋든 그때 엄마아빠 일나가셨음 언니는 설거지하고있었음
나는 티비보고있는데 나도 언니처럼 설거지가 해보고싶었음
그래서 난 말했음 언니 나도 그거 해보고싶다!! 나 그때 6살임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 나 하라고 의자까지 갖다주고(키가작아서ㅋㅋ)
친절히 어떻게하는지 방법까지 설명해줌ㅋㅋㅋㅋㅋㅋ
얼마나하기싫었으면 6살얘한테..........
2.때는흘러 나 초6때임 그날따라 나 얼굴느낌이이상함
엄마아빠 주무심 그래서 언니한테 말했심
나:언니 나 얼굴 느낌이 이상해
언니:원래 그런날도있음 나 컴퓨터 하니까 건들지마삼(시선은 모니터에)
나:아니 나좀봐봐 이상해
언니:아씨 그런날도있음 니가 괜히 얼굴에 집착해서 그런거임(여전히 시선 모니터)
나 다음날 얼굴마비됨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반쪽만마비됨ㅋㅋㅋㅋ
나 병원가서 매일얼굴에침맞음ㅋㅋㅋㅋㅋㅋ(지금은 ㄱㅊ)
난 아직도 언니가 원망스럼움......................
3.이건 언니 중학교때일임
언니방학함 그래서 하루종일 컴퓨터함
엄마 열받았음 엄마가 전화로 컴퓨터끄고 청소나 하라고함
언니도 언니대로 열받음 언니순간 전화끊고 열받아서 벽을 발로참
벽부서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순간 놀람 난 생생히 기억남
4.이건 불과 1~2년전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거듣고 빵터짐(나만 웃길수도있음)
우리언니 미용실에서 스텝으로일할때임
꽤 이름있는 미용실이였음 암튼 남자손님 2명이들어옴
남자1과 2가 있는데 둘다 직업군인임
남자1이 모히칸 머리를 해달라함(일명 베컴머리임)
언니 메인선생님:모히칸머리도 길이에 따라서 스타일이다름
남자1:아그런거임??그럼 내친구한테 전화로물어보겠음
친구전화안받음 그냥 까꿍이머리로 해주삼(까꿍이머리가뭐임??ㅋㅋㅋ)
언니 메인선생님:알았음
우리언니 속으로 까꿍이머리가뭐지?하고 지켜보고있었음
시간이흘러 머리 다 잘랐음 남자1 감았던 눈을 뜨고 샴푸하러감
미친듯이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이온 남자2도웃음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메인선생님 까꿍이 머리를 깍뚜기머리로 듣고 깍뚜기머리로 짤라놈ㅋㅋㅋ
남자1:하..........ㅋㅋㅋㅋㅋ 그냥 시원하게 밀어주삼ㅋㅋㅋㅋㅋ
언니메인선생님:아~시원하게??그래 알았음^^
진짜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아직도 까꿍이머리가 뭔지 모름 언니도모름)
결국 다밀고 남자2가하는말
야 너 머리에도 수염났냐...??ㅋㅋㅋ
5.이건 번외편임 언니 친구얘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고딩때임
언니 친구중에 김00즈질 이라는 언니가있음
언니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에 가려고함
그언니와함께 가고있는데 가다가 횡단보도앞에서 이상한짓하고있는 변태아저씨 만남
언니는 그냥 모르는척함 김00즈질언니 그걸 계속 보고있음ㅋㅋㅋㅋㅋ
아저씨 순간 눈치봄 그때 김00 즈질언니..............
아저씨 뭐해요??ㅋㅋㅋㅋㅋ
아저씨 순간당황........
그때 다른친구들 오고있었음
야 애들아 일로와봐 이아저씨봐봐~~ㅋㅋㅋ
ㅋㅋ 끝은 어떻게해야함??진심 모르겠음 사실 나 맨날 이소리하는사람 톡보면서 욕했음
암튼 재미없더라도 이해바람(ㅈㅅ;;)톡되면 언니싸이 공개하겠음(될수는있을지ㅋㅋㅋ)
참고로 우리언니 꽤 이쁨 길거리에서번호도 몇번 물어봄
이거이외에도 재밌는거많음 근데 아껴두고있으려함
그럼 끝 뿅(악플은 나에게 상처가됨 나 은근이아닌 많이소심함)
*댓글달아주고가면 하루종일 운수대통일것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