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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에서 본 나의 메리트 [남자]

정지상 |2010.05.30 20:16
조회 143 |추천 1

 

 

 

방송국에서 본  메리트는 춤과 노래 끼 뿐만아니라,

 

제일 큰 메리트는 어떠한 상황도 연출해 낼수있다는거다,

 

여자던, 남자던, 중성적이던, 모든것이 가능한 색의 노아

 

확실히 내 마스크는 독특한것이없다. 많은 매니저들에 말에

 

의하면 그저 연예인들의 평균 마스크 정도라는것,

 

중성- 확실히 말하자면 생물학적으로 남자 라는 성이다.

 

하지만 호르몬 수치결과 5:5 아주 획기적인 인간,

 

여자의 근육 남자의 근육 모두 5:5로 가졌다는것,

 

확실히 맨 밑의 사진은 눈화장만한것이다.

 

속살은 무지하게 하얗다. 그것이 방송국 쪽에서 본

 

나의 진정한 메리트,

나에게 온 첫질문 혹시

얼짱카페나 싸이월드에서 많이 활동하시나요?

SAY: 아뇨..전혀 그런거 관심없는데..

MAM:다행이네요. 

얼짱카페나 소문난 얼짱들, 모두 섭외해봤다하더라,

하지만 모두 포샵으로 고치거나 화장 빨,아주 화려하게

꾸미고 오는것. 하지만 그런것이 방송국사람들의

눈에 들어올리없다. 중요한건 본판과 몸매,

그뿐이라는것이다. 섭외했던 모든 사람들은 탈락,

나는 스타킹 출현 준비중이고, 모든 면접을 통과하였다.

 

사진들은

방송 순간만 빼고 모든것은 생얼 이라는것, 그 마스크를 보고

판단한것도 여러 PD와 매니저들

인맥을 이용하고, 사기사진을 이용하여 사람들의 환심을 사고

비겁한짓으로 탑이 되려하지말아라, 방송계는 냉정하다.

실력으로 하라,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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