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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남자(드라마)

윤태운 |2010.05.31 12:50
조회 1,575 |추천 1

 사진이나 동영상들이 많으니 전 굳이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그저 나쁜남자에 대한 1회와 2회의 내용을 보고 간단히 몇자 적을까합니다. 

 

 이 드라마가 방영된후 댓글이라든지 시청률 포스팅 된글들은 전혀 보지 않았습니다.

 

 제 느낌만 중요시해서 쓰게됐는데 일단 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캐릭터들도 제법 흠입력

 

이 있었는데 역시나 주인공인 김남길의 캐릭터가 가장 사람을 빨아드리더군요. 아직 연기

 

에 약점 잡을 만한 구석이 안나왔는데 그에 비해 오랜만에 나온 한가인은 아쉽게도 어색한

 

연기가 조금 눈에 잡햤습니다.

 

 제가 볼 때 이 드라마의 성공여부는 김남길의 매력이 얼마나 드라마에 녹아나고 나쁜남자

 

가 된 그에게 얼마나 끌리느냐하는 것인데 첫회부터 전 김남기르이 나쁜남자 매력에 상당

 

히 끌리고 있다는을 느꼈습니다.

 

 미안하다 사랑하다의 소지섭과 많이 닮아있다는 생각도 지울 수가 없네요. 드라마 내용도

 

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지서브이 패션과 김남길의 패션도 왠지 닮았다는 생각이

 

들구요. 아직 더 나오지 않아 어떤 옷처리밍 나올지는 모르지만 터프하지만 신경안쓴듯하

 

면서 신경쓴 패션이 많이 나놀 것 같고 모자와 자켓 스타일은 액산 댄디한 모습으로 표현되

 

되는게 매력적이더군요.

 

 앞으로 얼마나 성공할 수 있을지 전 나름대로 재미있게 볼려고 합니다.

 

 왠지 막장 스토리도 예상되는데 양질에 좋은 스토리가 유지되면 참 좋겠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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