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나 동영상들이 많으니 전 굳이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그저 나쁜남자에 대한 1회와 2회의 내용을 보고 간단히 몇자 적을까합니다.
이 드라마가 방영된후 댓글이라든지 시청률 포스팅 된글들은 전혀 보지 않았습니다.
제 느낌만 중요시해서 쓰게됐는데 일단 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캐릭터들도 제법 흠입력
이 있었는데 역시나 주인공인 김남길의 캐릭터가 가장 사람을 빨아드리더군요. 아직 연기
에 약점 잡을 만한 구석이 안나왔는데 그에 비해 오랜만에 나온 한가인은 아쉽게도 어색한
연기가 조금 눈에 잡햤습니다.
제가 볼 때 이 드라마의 성공여부는 김남길의 매력이 얼마나 드라마에 녹아나고 나쁜남자
가 된 그에게 얼마나 끌리느냐하는 것인데 첫회부터 전 김남기르이 나쁜남자 매력에 상당
히 끌리고 있다는을 느꼈습니다.
미안하다 사랑하다의 소지섭과 많이 닮아있다는 생각도 지울 수가 없네요. 드라마 내용도
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지서브이 패션과 김남길의 패션도 왠지 닮았다는 생각이
들구요. 아직 더 나오지 않아 어떤 옷처리밍 나올지는 모르지만 터프하지만 신경안쓴듯하
면서 신경쓴 패션이 많이 나놀 것 같고 모자와 자켓 스타일은 액산 댄디한 모습으로 표현되
되는게 매력적이더군요.
앞으로 얼마나 성공할 수 있을지 전 나름대로 재미있게 볼려고 합니다.
왠지 막장 스토리도 예상되는데 양질에 좋은 스토리가 유지되면 참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