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나왔을때부터 상당히 끌렸었던 그룹이였는데 마침내 두번째 엘범이 나왔습니다.
패션 스타일도 맘에 드네요.
왼쪽부터 전지윤,남지현,허가윤,권소현,김현아
1집때도 느낀거지만 우리나라 아이돌 음악은 다 어디서 들어봤던 음악이던데 이번 곡도 역
시나 그 한계를 넘지는 못했습니다. 벌써부터 표절이란 예기도 뜨는데 언제쯤 음악성있고
표절에 자유로운 아이돌 음악이 나올런지....참고로 90년대 최고 인기 댄스곡 작곡가는 얼
마전 결혼한 윤일상이였는데 요즘은 신사동 호랭이이네요. 이 곳도 신사동 호랭이가 참여
했죠.
특히나 이 점프슈트 스타일이 맘에 듭니다. 몸에 재대로 핏된 점프슈트에 과감한(?) 노출
이 맘에 드네요. 요즘 어린 여자아이돌을 얼마나 노출 경쟁시킬거이냐하며 말이 많긴한데
전부 나이 어린 소녀들의 노출 경쟁은 바라지니 않지만 스타일에 있어서 두번째 엘범정도
나오면 성숙하고 섹시한 모습도 보여야하기 때문에 필요악9?)이라고 해야하나? 이거 너무
심하게 말한거구 여자 가수들에게 나이가 많던 적던 성적 매력을 어느정도 부가시키는 것
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물론 저도 딸을 키우지만 눈이 가는건 어쩔 수 없네요.
뮤비에 보면 가 멤버들의 독립된 스테이지가 나오던데 이 것도 괜찮았습니다. 처음 나왔을
때 허가윤을 상당히 맘에 들어했는데 이번엔 더 체중감량을 해 몸매가 더 섹시해졌더군요.
처음 나왔을때는 엡터 스쿨이나 2ne1아류같다는 평가도 있었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그걸 지우는게 포미닛의 숙제같습니다.
현아는 할리 바이크에서의 터프함, 중성적인 모습의 전지윤은 좀 더 여성스러워진 모습을,
남지현은 여신의 모습을(남지현의 이 모습도 남성들의 로리타성향을 은근히 자극하네요.)
권소현은 힙합 스포츠 용품매장에서 힘합퍼의 모습을 보여주던데 2ne1 같다는 분들이 상당
히 많네요. 허가윤은 여식나 스립해진 몸을 적극으로 들어낸 본인의 스테이지였습니다.
리더가 현아로 알고 계신 분도 많은데 전 남지현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용과에 재학 중인
남지현은 전에 뮤비에서도 상당한 유연함과 연신급 몸매를 보여줘서 멤버중 눈이 띄지 않
으면서도 은은히 남자팬들이 많던데 이번 음악에서는 권소현도 중간중간 본인 중심의 랩
랩파트가 있던데 남지현은 보인 솔로가 너무 적더군요.
매인은 전지윤과 허가윤이 맡았는데 제가 보기엔 허가윤이 예전부터 매인 보컬이 좀더 많
았습니다. 역시 가수는 노래를 잘해야죠. 전지윤은 랩도 잘하던데.........
현아는 저과 마찬가지로 팀의 간판으로 매인 랩을 하더군요.
특별히 포미닛이 다른 그룹과 차별되고 음악성이 좋다라고 좋아하는게 아니라 포미닛 자
체에 상당한 매력을 느끼고 있고 허가윤이라 ㄴ맴버에 관심이 많이 가서 좋아합니다.
포미닛 좋아하시는 여러분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