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대학교에 입학한 1학년생입니다.
저는 7살부터 영어를 접해서 14살에 캐나다에서 18살때까지 약5년동안 유학생활을 하다가
한국에서 고3에 영어(토익,토플,영어면접) 대학교입시로 대학교에 2009년도에 입학을 한후전공을 바꾸기위해 2010년도에 대시 대학교입시를 통해 재입학한 학생입니다.
위에 글을 쓴 이유는 전 태어나서 7~21살까지 한국어와 영어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학교 교과는 했습니다만 제가 궁금한점은 과연 저처럼 한국어랑 영어만 해도 미래에 약 5~6년 후에 취업 혹은 비지니스를 하려고 할때 충분한 경쟁력이 될수 있나요?? 최근에는 3개국어는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야한다, 혹은 3개국어 자격증은 이력서에 기본바탕이라는 글도 많이 접했습니다.
1994년 유네스코(UNESCO) 보고에 의하면 세계 주요 정보의 80%이상이 영어로 전달되고 세계 방송의 60%, 우편물의 70%, 국제 통화의 85%, 컴퓨터 자료의 80%정도가 영어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우리는 ‘영어’라는 세계화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라는 글이 1994년 즉 약 15년전입니다. 이때부터 제가 영어를 접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
대표적으로 대학에서 소위 인기학과로 불리는 ‘영문학과’는, 한국인의 영어에 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해 있음을 보여준다. 우리의 교육은 중학교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 합이 10년 동안 학생들을 ‘영어’라는 국제무기를 다루는 사람으로 양성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10년 동안 영어를 공부한 사람들도 정작 외국인을 만나면 당황해하고 도망가기 바쁘다. 우리의 교육체제는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교육이 아니라 ‘대학입시, 취직’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그마치 10년이라는 세월을 소비했기 때문이다. <--이런글귀도 접했는데요. 요즘도 명문대 영문학과 나온 학생이 외국가면 버벅되거나 실전에 약한 영어능력을 보여주는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즉, 현재 사회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현실적인 대답보다는 저에게 이득이 될만한 실질적인 상황이 어떤것인지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과연 영어만 죽어라 하는것이 옳은 행동인지 외국어를 추가로 공부하는것이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