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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작업실같은 그곳 "커피방앗간" by 아이러브파티

amy |2010.06.02 15:28
조회 1,282 |추천 0

 

 

해보고 싶었던 일중 하나.

평일 낮 삼청동 길 걷기!

 

주말에 오면 항상 북적거려서 금방 지쳤었는데.

평일 낮에 나오니까 너무 좋당 ^^*

 

샵들 구경하다 다리아프면..근천 맘에 드는 까페 쓱~ 들어가기.

 

노랑색 오통통한 저 녀석이 내맘을 쏙 사로잡아 들어가게 된 

"커피방앗간" !

 

 

사실. 내부는 들어오면 살짝 정신없기도 하지만 가만히 앉아서 돌아보면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천장에 달려있는 메모들을 하나씩 읽어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용. ㅎㅎ

 

 

 

 

 내가 시킨 건 아포카도.

아주 시원스럽게 대접에 나와서

 맘에 쏙 들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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