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고 싶었던 일중 하나.
평일 낮 삼청동 길 걷기!
주말에 오면 항상 북적거려서 금방 지쳤었는데.
평일 낮에 나오니까 너무 좋당 ^^*
샵들 구경하다 다리아프면..근천 맘에 드는 까페 쓱~ 들어가기.
노랑색 오통통한 저 녀석이 내맘을 쏙 사로잡아 들어가게 된
"커피방앗간" !
사실. 내부는 들어오면 살짝 정신없기도 하지만 가만히 앉아서 돌아보면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천장에 달려있는 메모들을 하나씩 읽어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용. ㅎㅎ
내가 시킨 건 아포카도.
아주 시원스럽게 대접에 나와서
맘에 쏙 들었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