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고등학생입니다
여자친구와는현제 사귀는사이는아니고요
올해 여름까지만해도사귀였습니다
2년정도사귀여왔고
여자친구와 저와의사이에는
애기가하나있죠...
그애기는지금
고아원에있지만..
애기를낳고저는부모님에게말을해
형편이좋지않아서..
저희집방한칸에가치살고있엇습니다
근대 저는 .. 야간학교라 학교끝나고
친구들좀만나서 애기좀하고오면..
집에는 가족과 여자친구..
하지만여자친구는 집에적응을못해
방문만닫고있었죠........
여자친구와저는게임을좋아합니다
집에들어와살면서
저도게임을못한건아니지만..
여자친구는 주말에 집에가서
애를 부모님에게 맡기고겜방을가는정도?
근대 저희어머니가 애기한태
정이절대안간다는겁니다..
다른이모들 애기보면좋아죽으면서..
저는 그래도 뭐먹을떄도 여자친구것 사다주고
집들어올때도 좋아하는 오렌지쥬스나 딸기우유
과자몇개..
이러던어느날
여자친구가 집을갔는대
올시간이됬는대 연락이안오는겁니다(핸드폰이없습니다)
연락할방법도없고 다음날 연락이왔습니다..
저는걱정도되고
너뭐하는애냐! 연락도안하고 너뭐하는건대지금
이러면서화를냈습니다..
여자친구 생각엔 제가 어디야..이렇게걱정해줘야대는대
무작정화를낸다기에 ..
그게 계기가됬죠
집을나간다는겁니다
저희집에서 눈치도보이고
와서애를대리고 .. 저희아빠가 친청까지대려다주었습니다..
근대 여자친구아버지께서전화가왔는대..
애집에안왔다고..그때부터 상황은심해졌죠..
여자친구는 게임에빠져..
이상한사람집에언쳐살며
게임비 외상 애기는빈옆자리의자에두고..
담배펴가며.............
저한태는연락도안되고..
어느날연락이되서 찾아갔습니다!
제가돈이별로없어서 2만원정도있는거먼저주고
잠깐대리고나가서 밥이나사주고 애기나씻겨야겟다..
이생각으로 요금보니깐 밀린외상까지 15만원이넘는다는거죠..
사장한태여자친구가 잠깐나갔다온다고하는대..
사장이 애기댈꼬 이러시면 애건강에도안좋고
사람들보기안좋습니다 .. 대학근처라 이제방학도끝나면
학생들많이올탠대 그냥돈안받을태니깐 앞으로오지마세요!
이러는겁니다..
여자친구는또나오자마자
아싸겜방비벌었다......
휴 화가났는대참고...
언쳐산다는집가서 밥먹고...
애기좀씻기고..
그리고쫌지나서
애가그렇게있는게너무화나서
싸우게됬습니다
제가모르고..걸래라고해버렸내요..
그이후 연락이안됬습니다 한2달간
애는저희집앞에두고.....
저는정말 차사고 천만원.. 학교3번넘게옮기고
집사정도안좋은대 저한태한2~3천만원깨졋죠..
어쩔수없이 고아원에보냈습니다
어느날여자친구가핸드폰을삿대요?
헤어졋지만..애칭상 여자친구라고불를께요
휴 남자친구가생겼답니다.
제가 연락을자주시도햇죠
먼저 연락 했으면서 이제 연락을 하지 말라는겁니다..
저는 싫타고 했죠..
그리고 몇일뒤 아는형 이 메신저에서 너의비밀을 안다는둥
그형이 장난을잘쳐서..
몇일뒤 그형을 우연히 겜방서 만나게됬는대 ..
제여자친구가 술먹고..몸파는..그런일을 한다는겁니다
휴..............................................
연락을했죠
은근슬쩍 떠보려고요..
근대정말 그런일안할애거든요..
마침대답이 미쳤냐 난죽어도그런일안해!
(속으로 휴...................................)
그리고 또 저는 그상황에 여자친구한태
섯다 쳐서돈을많이꼴아서 빛이있어서
10만원정도만빌려달라고했습니다..(염치없게..)
꺼지라는둥.. 또싸우게됬죠..
이제본론으로들어가죠..
이애기까지는 글한번쓴적있었습니다.
그리고 연락이없었습니다
앞으로연락하지말래서...
당분간안하고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오늘아침에 전화가왔습니다
저는 야간학교를다녀서 아침에자고있을시간인대
전화를 어떻게받았습니다..
이야기를 하다가 암...암....................암말기라는겁니다..
휴 여자친구는 저한태 애기를찾아달라는겁니다..
죽기전에 한번이라도 보겠다고...
술이많이취한듯해보였죠..
제가 말기라도 살희망을가져보라고
부탁을했습니다...
여자친구가 하는말 : 니가나걸래라매 나그래 나걸래야 나보도해 ..
휴....................................................................................
진짜저는 왜 내인생은이렇게밖에안될까...
생각을했죠 근대따지고보면...
여자친구는 저때문에 저렇게된거같습니다..
첫경험은제가아니지만....
저랑관계를많이했고..
사귈때도 .... 바람도폈고..
도시락싸와 돈줘 명령식으로말했었으니까요
하지만이제 어떻게해야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전정말좋습니다...
암말기인걸아는사람은저밖에없다죠
이제 일주일정도살날이남았다는겁니다
제가 섯다쳐서 돈빌려달라고말했을때
그때도 암말기 라는걸 알고 있었다는겁니다..
휴 혼자주먹으로벽치는대..
눈물만나오고................
여자친구랑 지금사귀는남자싸이홈피를 가봤습니다..
일촌명이 제여자친구가 쟈기야~...
저진짜살리고싶습니다
다잊고 저도잘못했엇으니깐요
다시 저를 만나줄지모르겠지만
암말기라는걸 저한태만말했다니..
둘다어린나이에
남자친구하나잘못만나서.
진짜 살리고싶습니다
암말기면수술하면진짜가능성
있나요........................?
제가 장기매매할라고하는대..
연락처좀알려주세요
휴........글쓰는대 여자친구핸드폰은꺼져버렸내요...
네이트님들 부탁드립니다
님들의 의견 이제게 큰도움이될것입니다.
이제다시 애기랑 저랑 여자친구랑 살고싶다
맘먹었는대 진짜 애기봐서라도 아직돌도안지났습니다...
백일 을 고아원에서보냈고요 진짜부탁드립니다...
지금 의논할 친구조차없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