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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찬 여자가 찾아와 만나자는경우

흐흑흥흐르 |2010.06.03 08:34
조회 574 |추천 0

3년넘은 커플이구요

대학씨씨로 시작해서

4년정도 서로 알고지낸사이에요

 

 

남친이 직업군인이라서 서울에있고

전 지방에 있어서

장거리 연애를했어요

 

 

 

저의 투정과 이기적인것과 남자와의연락등등

자기는 나한테 더이상 잘해줄마음이없고

이제 제가 싫데요

제가 2주동안 계속 문자 전화잡았는데

처음엔 막말로 문자 답이 오더니

제가 몇일전엔 술먹고 전화했더니

이미 떠났다고 다시잘해줄맘도없고

사겨도 껍데기랑 사귀는거라면서

싫데요 이러는것도 싫고 연락오는것도 싫고

그러면서 ㅡㅡ니가 지금까지 기다려준거 빼고는

해준게 뭐냐면서 ㅡㅡ.............

그 전화뒤로는 아예 제 연락을 아예 다 쌩까요

깜깜 무소식 나 누구랑 문자하니? 누구한테전화하니

나 미쳣니? 하면서도 계속 ....하게되요

이건완전.....올가미수준???????????????????????????

원래 맨날 제가 애교떨고 그러면 화났다가도 풀고

헤어진적도 많은데 그때마다 다시 만났거든요

이번엔 그런데 여자의 육감이랄까 촉이

진짜 ................. 이번엔 힘들꺼같은데

 

 

 

아 뭔말이 이리 길어

결론이 걔 부대찾아가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에 찾아가서 잠깐 얼굴보고 얘기하자면

저 진짜 올가미수준일까요?

 

 

 

 

 

 

사귄시간이 얼만데

무슨 문자전화로 헤어지자하고 지혼자 쌩까면 다냐구요!!!!!!!!!!!!!!

내가 전화하면 이제 폰도 꺼놔 ㅡㅡ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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