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월2일날 핸드폰을 하러 갔습니다. 정확히는 전에 쓰던 핸드폰이 부서져서 예전에 쓰던 것이 있어서 그것으로 쓰려고 통신사이동안하고 쓸려고 갔습니다.
그런데 6월2일이 선거날이라 전산이 안되어서 내일이나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새로 바꿔서 쓰시는게 어떠시냐고 (제가들고 갔던핸드폰이 엄청 안좋은거였어요.)그래서 그냥 새폰사야지 하고 새로 가입을 할려고 하였습니다.번호도 바꾸고 할려구요 가입서 쓴후에 내일 개통되니까 기기 내일 받아가시라고 하기에 알겠습니다.하고 왔습니다.
내일 그 대리점에 가니 어제 계셧던분이 없으시고 새로운분들만 거기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개통안되서 가입서류만 하고 왔다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셔서 해주신다고 하셧는데 어제 그분이 서류에 실수를 너무 하셧더라구요 원래 기기값 18만원이라고 하시고는 15만원이였고 보조금 97900원 지원해 주신다고 하셧는데 87900원이라고 정정하셧습니다. 요금도 다내고 단말기 받고 개통하려는데 그분이 휴대폰을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기기 안받았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그분에게 전화를 하시더라구요.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전시상품가져오시면서 "그냥 이거 쓰시라고해" 라는 거에요 너무 황당하고 별별생각이 다들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비싼거 산거도 아니고 제가 옷을 그렇게 잘입지도 못하고 가정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시는건가 하고 그자리에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 기기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그분(가입서 쓰신분)이 전화하셔서 사과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자로 멤버쉽카드를 발송하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14에 전화해서 이거 신청한적 없다고 하였습니다. 같은 통신사여서 그냥 그 멤버쉽카드 써도 된다고 해서요 114분이 조금 화가 난듯 보였습니다. 이런일로 무슨 전화를 하냐는듯 그래서 전에 쓰던 카드번호 알려주면 그거 쓸수있게 해주신다고하여 저도 짜증나서 불러주었습니다. 그러고 있는데 너무 화가 나고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해지하겠다고 이런거 진짜 못쓰겠다고 그랬더니 무릎꿇고 사과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거 필요없습니다. 사과하신다고 그말 하신게 없어집니까. 결국 따져서 해지는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오후 7시까지 오늘 오셔야 한다고 장난하십니까. 정말 화가나서 수업도 안하고(제가 야간학부를 다녀서 7시가 수업시간이에요 ) 택시잡아타고 대리점가서 취소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거기 가니까 "고객님 상처받으셧어요?" 당시에 너무 화도나고 속이 꼬일데로 꼬여서 그말이 겨우 이딴거에 대리점 피해주냐 라고 들렸습니다.지금도 너무 화가 납니다. 진자 이글 쓰면서 어디 통신사인지 어디에 있는지 말하고 싶습니다. 해지는 했는데 어떻게 해야 이 기분이 풀어질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돈없고 옷못입고 거지 같다고 해서 그렇게 하지 마세요 정말 기분안좋습니다. 거기서 무슨대접 받고 싶지도 않은데 그렇다고 그렇게 막대하셔도 됩니까? 다시는 거기 통신사 안쓸거에요 진짜 그렇게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