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좋은 오후
좋은사람과 맛있는 음식
직원 사촌 오빠가 하는 음식점으로 점심먹으로 고고고~!
율동공원 근처로 차로 이동을 했다.
"삐에노" 전체적인 붉은색과 녹색의 조화가 아름답게 느껴지는 레스토랑~!
전화를 하고 가서 인지 셋팅 완료데어 있는 테이블로 이동 ㅋㅋ
점심시간이니까 주문은 Lunch Sepcial 로 주문!
양송이 스프와 갓 구운 고소한 빵,!
에피타이즈로 나온 훈제 오리와 소스가 곁들여진 약간의 샐러드
오렌지 향의 상큼함이 느껴지는 신선한 샐러드
완전 메인 요리가 기대 된다.ㅋㅋ
사촌 오빠의 특별한 서비스 첫번째..
양까지 푸짐한 크림스파케티~!
다른집과는 다른 특별한 고소하면서도 느끼하지 않는 깔끔한 이맛~!
특별함 서비스 두번째.
달큰하면서도 스파게티와 장 어울리는 레드와인까지~!
오늘 완전 횡제한 기분,,ㅋㅋ
메인 요리는 멕시칸 소스가 어울러진 안심스테이크_
디저트로는 홍차와 커피!
했살좋은 오후에 한가로이 즐기는 즐거운 만찬_
둘이서 배가 터질정도 다~! 먹고 맛난 음식으로 기분까지 up한 하루~!
분위기 좋고 맛도 좋은 레스토랑 소개시켜준 친구에게 오나전 고마울 따름이라는거.,ㅋㅋㅋ
다음에 남친이랑 꼭 한번 더 와야징,,쿄쿄쿄
조그만한 테라스도 있는 아기자기한 "삐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