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화 주려청(朱??)에 대해 사랑 공개
팬들과 여자친구 모두 자신에게는 중요한 사람
유덕화가 얼마 전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을 공개적으로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유덕화는 홍콩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말레이시아 여자친구, 주려청(朱??)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만약 지금 숨을 거둔다면, 다음 세상에서도 그녀를 선택하겠고 말하기도 했다고.
그 외 인터뷰에 있던 질문들은 다음과 같다.
- 상업TV와의 유덕화의 관계는 과연 어떠한가요?
- 저와 상업TV와는 별다른 문제가 없습니다. 단지 시상식 상의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저희 팬들은 상업TV들이 저를 싫어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신이 아닙니다. 그렇게 절 생각하면 당연히 영향력이 미칩니다.
- 여자친구에 대한 감정을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는 것 등 팬들이 당신이 결정하는 모든 것에 큰 영향을 미치나요?
- 그래요. 전 그들이 모르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지만, 사실 그들은 모든 일을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편안합니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는 것이 그들을 이해시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일 것입니다. 만약에 다음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나게 된다면, 그 사람과 함께 있고 싶습니다.
- 다른 가수들에게 곡을 써 줄 생각이 없나요?
- 생각이야 있죠. 장백지에 이런 곡을 써주고 싶어요. '전 말랐지만, 아주 부드러운 여자랍니다'(?然我?瘦,但我??柔)
[사진] 유덕화와 인터뷰 진행자와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