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력서를 몇통이나 넣었는지 모르겠네요.
넣고 넣고.. 자소서 고치고..노력끝에 두군데 회사에 면접까지
다 합격했습니다.^^v
너무 좋아서 기분이 ^ㅡㅡㅡㅡㅡㅡㅡ^ 째질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부터 고민이 들어요. 어떤 회사를 가야 할지요.
회사간의 거리는 오십보백보일만큼 둘다 가까워서 거리는 그렇게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규모나 그런건 좀 차이가 나요.
규모가 조그만 회사는 사원수가 10명 미만이고 외국에 본사가 있고
이쪽에서는 영업만 하셔서 사무실에서는 저 포함 두면이서 있는다고 하더라구요.
야근은 없고 , 복리후생은 4대보험과 퇴직금과 퇴직연금과 건강검진이고,
점심은 제공하지 않아요.
규모가 큰 회사는 사원수가 50명을 넘고 복리후생은 4대보험, 퇴직금, 점심비,
건강검진,경조사지원 정도 인것 같아요. 그리고 규모가 조그만 회사보다 한시간 더 늦게
퇴근하구요.
대충 이 정도 인데,, 주변분들은 큰 회사가 좋다고 하세요.
큰 회사가 오래 되었기도 해서 체계도 잡혀 있을것이고 ,
작은 회사에 가면 제 업무 포함해서 여러가지 일도 하게 될꺼래요.
작은 회사에 가면 그렇게 되나요??
알바는 많이 했지만 회사를 다녀본 경력은 이게 두번째 라서
아직 결정하는데 미숙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