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동안 일했던 메드포 갈릭 강남점
시청쪽에서 한 번 먹고, 강남점에서 한 번 먹었었는데...
메뉴의 차이일 수도 있지만, 강남점이 더 맛있었다 ^^
가격은 비싸지만, 메뉴 stater, salad, past, stake, pizza 등 다양하다
garlic slice, garlic chop이 들어간 요리를 주로 다룬다
Sauteed fresh mussel은 소스가 맛있는 것 같다
남은 소스를 떠먹는 사람 여럿 봤으니깐 말이다.
추천하고 싶은 salad는 Spinach salad ^^
기대하지 않았지만, 시금치에서 이런 맛이 날 줄 몰랐다.. 발사믹 소스와의 조화 최고.... ㅋㅋㅋ
crab and lobster pasta 는 신선한 게살이 씹혀서 좋지만
짠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 내게는 짰던 것 같다
하지만 먹을 때 바다향을 느낄 수 있다 ㅎㅎ
밥을 꼭 먹어야하는 분들이라면 담백한 Mushroom risotto가 어떨지 ^^
위에 올라간 건 그릴에 구운 치킨이다~ 그냥 담백한 음식~~!!
Cacciattore는 안심스테이크에 발사믹 소스가 겻들여졌는데 ^^
나는 미디움 레어로 익혀먹는데, 입에서 살살 녹는다 ㅎㅎ
Garlic hug steak, Garlic steak가 가장 많이 나가지만
개인적으로 Cacciattore 추천 ^ ^
Gorgonzola pizza는
원래 고르곤졸라 치즈가 짜기 때문에 달콤한 소스( 꿀+ 갈릭 찹)에 찍어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고르곤졸라치즈의 자극적인 향과 냄새를 싫어한다면,
garlic snowing pizza를 추천하고 싶다
garlic snowing pizza는 garlic slice가 뿌려진 피자에
그라노파다노 치즈를 뿌려서 먹는다~
메드포 갈릭에서 위의 두 피자가 잘 나가는데, 느끼한 것 보다 담백한 피자를
좋아한다면 반달 모양의 Calzone pizza를 추천~
동생 소영이가 반해서 거의 다 먹어 치워버린 깔조네 피자는 안에 치즈가 들어있고, 야채와 겻들여 먹어 맛있어용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