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아가 대표적인 허언증 인물이었습니다. 정신과 전문의가 이미 신정아를 공상허언증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냥 네티즌 한명이 신정아 허언증이네 라고 한것이 아닙니다. 정신과 전문의가 했던 말입니다.
신정아는 자신이 예일대를 나왔다고 했다가 학력위조로 들통났죠.끝까지 자신은 예일대를 나왔다며 우겼지만 증거 없는 말뿐이었죠. 예일대에서 신정아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타블로는 과연 신정아씨와 얼마나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양쪽 어디든 진실을 확실하게 밝혀내길 바랍니다. 억울한 사람 생기지 않도록 말이죠.
타블로가 진실이면 타블로의 억울함을 풀어줘야 하고, 오명을 씌운 그 사람은 죄값을 받아야 할것이며타블로가 거짓이면 타블로는 거짓된 포장으로 얻은 이득과 명예,. 대중기만, 명예훼손 등 죄값을 치루고 마땅한 책임을 져야 할것입니다. 위조는 말이 좋아 위조지, 사기범죄입니다. 자신을 거짓으로 꾸며 거짓된 포장으로 경제적 이득은 물론 명예까지 얻습니다.
이럴때 몇몇 사람들이 자주하는 말이 있습니다그냥 남일 무시하고 자기인생 열심히 살아가라어떻게 보면 맞는 말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교수들이 학생들 논문 표절하고, 유명작가가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을 표절하여 수천만원의 이득을 챙겼습니다 잘아시다시피 논문, 소설, 대중음악에서도, 광고에서도, 영화에서도 표절과 위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최화정, 최수종, 김옥랑, 심형래, 주영훈, 장미희, 신정아,윤석화 이들은 학력위조 사실이 들통났습니다작년부터 올해까지 이어졌던 가요계 표절의혹도 역시 뭐 하나 깨끗하게 해결된 건 없이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김도훈, 지드래곤의 표절의혹, 어느 것 하나 깨끗하게 넘어간 것이 없습니다.
남일 무시하고 자기인생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위조하고 표절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 노력에 대한 결과를 공정하게 얻지 못하기 때문에 저런 자들의 죄를 엄중히 따지고 처벌해서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가려는 사람들의 희망이 짓밟히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잊지않고 기억하는 것, 그리고 의혹하는 자들에 대해 무조건적인 비뚤어진 시선은 옳지 못합니다. 의혹이 의혹으로만 끝나선 안됩니다 거짓과 진실은 밝혀야만 합니다.이 글을 읽는 당신도 언제 억울한 일을 당할지 모릅니다. 진실이 진실로 존중받고 거짓은 거짓으로 인정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