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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당신은)삐구리이다..요로코롬 하면....(버릇이 무서워)

삐구리 |2010.06.06 01:17
조회 85 |추천 1

저나 당신이나 똑같은 사람입니다.

 

 

 

                   ---글을 쓸줄 아니까요. (요즘은 로봇도 할 줄 안다지만..)

 

 

 

 

 

심심하면 함  따라서 해보세요.

 

             이렇게 말입니다.

 

1. 눈을 살짝 감으세요.

    (지금 눈을 감으면 안되는거는 알죠?)

 

 

 

2. 지긋이 웃으세요.

    윗니와 아랫니가 절반씩 보이도록_제발요.

 

 

3. 눈을 떠서 당신의 얼굴을 보세요.

 

 

 

   엥!!!

    안보인다구요?

 

   미안합니다.....

 

 

 

   거울을   앞에 놓고

 

  1번 부터 3번까지 다시 한 번 해보세요.

 

 

 어때요? 보셨나요?

 

 

  느낌은 어때요? 우습죠?

 

  미소지은 사람은 자연인입니다!!

 

  가볍게 내뱉는 한마디가 듣는이의 마음을

  화~~알짝 열게도

  또는 굳게 닫게도 합니다.

 

  자신을 다시한번 바라보고

 

  상대방을 평가하면 참 좋을듯!!!

 

  미안합니다. 쓰잘데기 없는 얘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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