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어떠한 불도 다 꺼버리고
불은 어떠한 물도 다 말려 버린다.
절대적 이 상극의 틈새에서
절대적인 이 상극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은
그 얼마나 절묘한 질서인가
어리석은 자식인들이
곧잘 논쟁에 끌고 나오는 모순
방어와 공격을 겸한 용어이지만
그 자신이 모순적 존재인 것을
알지 못한다.
******박경리님의 글에서*****.
물은 어떠한 불도 다 꺼버리고
불은 어떠한 물도 다 말려 버린다.
절대적 이 상극의 틈새에서
절대적인 이 상극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은
그 얼마나 절묘한 질서인가
어리석은 자식인들이
곧잘 논쟁에 끌고 나오는 모순
방어와 공격을 겸한 용어이지만
그 자신이 모순적 존재인 것을
알지 못한다.
******박경리님의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