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 : 저기.........
앞으로 내가 어딜 가든
어디 간다고 말하고 다닐게요..
세상 사람 다 몰라도 준서씨는
내가 어디있는지 알수 있게요
준서 : 지금 이거.. 사랑 한다는 거죠?
지현 : ......
준서 : ^^/
출처 :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이렇게..
영화나 드라마를 보게 되면
멋있는 대사나 말이 나온다.
그걸 보고 있으면
그 모습에 감동을 받게 된다
하지만..
누군가가(연인 등등) 이런 말들을
내 앞에서 하게 된다면
손발이 심하게 오글어 들지 않을 수 없는 일들일 뿐이고..
물론..아닌 사람들도 있겠다..
정작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감동먹을거 같다^^(그래도 약간 오글오글)
어찌됬든..
이래서
영화(혹은 드라마)와
현실은
다르다고 하나보다..^^&
by.S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