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가 SBS 컨퍼런스룸에서 열렸습니다.
사옥 밖까지 월드컵 방송 준비 열기가 느껴지는
SBS 목동 사옥.
대형 자블라니와 역대 월드컵 공식 축구공으로 장식된 로비.
역시나 방송국의 로비도 월드컵의 열기로 가득합니다.
현재 한창 작업중인 '커피하우스' 포스터도 보이네요.
간담회에 참석하면서 체계화 되고 전문성이 강화된,
보다 새로운 시스템으로 무장된 SBS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SBS에서 지향하는 방송의 모토는 '무결점방송' 입니다.
단독방송이기에 방송국에서 느끼는 부담도 남다를테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월드컵 이후에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SBS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월드컵 중계의 가장 흥미로운 점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게되는 3D 입체방송입니다.
기존의 2D 방송을 중간에서 억지로 입체로 컨버팅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운영되는 전문 입체촬영 카메라로 촬영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입체 감상이 가능합니다.
이번 월드컵 방송을 책임지게 될 캐스터분들.
체계화되고 전문적이며 새로운 스포츠 방송시스템으로 무장한 SBS와
준비된 월드컵 블로거들은
방송과 인터넷 네트워크로 남아공의 열기를 국내에 전할
만만의 준비가 완료 되었습니다.
요즘 방송권 문제로 방송계가 시끌시끌 했습니다만
월드컵이 코앞으로 성큼 다가온 만큼
이제 그런 잡음들은 잠시 접어 두시고
대한민국을 응원하며
진정한 축구팬으로서 월드컵을 순수하게 즐길 줄아는
전국민이 Enjoy Worldcup하는 그날까지 블로그의 월드컵 포스팅은 쭈욱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