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 Group?'
요즘 정말 많다.
예전에는 멤버이름 외우는게 힘들었는데
요즘에는 너무 많아서 그룹이름 도 다 모르겠다.
"드림콘서트??"
가요프로그램 챙겨볼 나이는 아닌지라 노래하고 춤추는거 본지 오래 되었는데
콘서트를 한다니 관심이 간다.
"슬램덩크???"
왠?...그런데 어울릴것 같지 않아?
이 특색있는 걸그룹들과 특징있는 고등학생(농구실력은 NBA;;)들.
한번 엮어볼까???
애프터스쿨 - 상양고교
장신군단.
애프터스쿨 - 주연 168cm, 베카 168cm, 가희 168cm, 정아 167cm, 유이 171cm, 나나 171cm, 레이나 166cm, 리지 168cm
상양 - 성현준 197cm, 장권혁 190cm, 임택중 191cm, 오창석 193cm
걸그룹에 165cm이하 멤버가 없고 170cm대도 두명이나 보유.
장신을 살려서 공격과 수비를 하는 상양과 긴 다리의 안무와 패션을 살리는 방과후 분들의 팀컬러가 비슷하다.
특히 큰키와 우월한 몸매로 꿀벅지 유행어와 CF계를 일거에 뒤흔든 유이는 197cm로 페이드어웨이를 던지는 성현준에 비유해도 될것.
영상에서도 느껴지는데 연륜?에서 나오는 리더 가희의 영향력은 팀을 지배하고도 남고 이는 감독겸 선수인 김수겸을 연상케 한다.
도내왕자 해남에 가려 빛을 못보는 상양, 방과후 분들은 과연...
KARA - 북산고교
고난과 역경을 겪으며...
힘든시기를 거치고 빛을 보는 자들.
맴버 하나하나 특징적이고 능력있는 카라는 북산으로 붙이고 싶다.
(참고로 본인은 카라에 애정보정이 붙어있다)
일단,,,카라의 생계형 아이돌 얘기는 워낙 유명해서..숙소에 그 흔한 TV하나 없다는..
2007년 데뷔 이후 빛을 못보고
멤버들의 탈퇴와 영입, 팬션사건에 노출사건에...
그러다.. 미스터가 대박 나면서 빛을 봤다.
북산 역시..채치수 원맨 팀에서 정대만, 송태섭의 영입과 서태웅,강백호의 깨알같은 활약.
전국대회에서 산왕을 잡는 기적을 일으킨다.
채치수 - 박규리
어려운 팀을 빛볼때까지 잘 이끌어 줬다.
진짜 여신인지 어떤지는 모르나 '위엄'은 있다.
정대만 - 니콜
말도 안되는 능력으로 팀을 살렸다.
체력이 낮아서 오래는 못갔지만 3점의 달인 불꽃남자, 정말 듣도보도 못한 방언으로 골든밸에서 활약한 니콜.
둘다 뛰어난 포인터.
서태웅 - 구하라
천부적이다.
신에 가까운 능력을 가진 아직 1학년, 신에 가까운 얼굴과 허리를 가진 만19세
강백호 - 한승연
딴거없다.
무조건 노력, 눈물겨운 노력...이후 귀신같은 탠션폭발.
송태섭 - 강지영
오디션 끝에 뽑아온 맴버는 강지영이 아니라 하현지..라는 인물
땜빵으로 들어왔지만 지원사격 잘하고 있다.
태섭이도 딴길 갔지만..결국은 잘해줌.
카라 노래를 들으면 기분이 좋다.
롱런해라..이미 롱런하고 있는???
소녀시대 - 해남대부속고
공주와 왕자
대한민국 국민 1/2 = 한국남자 = 소녀시대팬, 한국을 손에 쥐고 혼드는 소녀시대.
전국대회 단골손님 도내 왕자 해남.
SM이 만들어낸 완성형 걸그룹 소녀시대.
엘범마다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인기를 끈다.
그만큼 한명한명 능력이 있고 선수층이 두텁다.
소시는 태연, 윤아, 유리, 서현, 수영, 써니, 효연, 티파니, 제시카
해남은 이정환, 신준섭, 고민구, 전호장, 임현수에 후보인 홍익현도 발군.
특히나 해남은 무시무시한 훈련량으로 다들 체력이 좋다.
소시는 태연이 3년, 제시카 7년, 써니 5년, 티파니 3년, 효연 7년, 유리 5년, 수영 7년, 윤아5년, 서연5년으로
연습생 기간역시 길다.
소시와 해남도
일대일 비교를 해보고 싶지만
불가능 한것 같다.
사실은 해남보다는 ↑이쪽이 더 어울릴지 모르겠다.
이정도는 되어야 일대일 비교가 가능할 듯..
9명이 부르는 노래라 라이브도 비교적 가능하다.
실제로는 어떤지 모르겠으나 이정도면 여자 9명이 팀웍은 맞는 편.
자...언제까지 도내 클래스에 멈춰있을 것인가.
원더걸스 - 산왕공고
해외파
원더걸스와 산왕을 엮은건 미국 때문이다.
걸그룹의 제왕. 정말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던 이 소녀들은 지금 해외에서 활동중이다.
잠깐 한국에 들어왔지만 한국이 중요한게 아니다.
산왕은 미국 원정연습을 다니는 팀이다.
특히나 정우성은...
미국을 노리고 있다.
앗!!
<와..미치겠..싸이블로그 동영상 첨부는 포스트당 3개 제한인걸 이제 알았;;>
공연 모습을 보여줄 수 없지만..
후렴구 자체가 영어다.ㅋ
정우성 - 소희.
말할 것 없이 쵝오의 에이스.
근데...미국이 그렇게 중요한거냐?
미국에 가면 위대한거냐?
애들의 미래는 미국에 달린거냐?
그런거냐?
다음에도 이런 노래로 돌아오면 정말 화낼꺼다.
쓰다보니 길어졌다.
내가 왜 이걸 정리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ㅡㅡ;
아무튼 니들이 있어서 즐겁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