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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여자들다이런가요?

향수보다로... |2010.06.07 00:44
조회 33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제가 나이트를 잘 안다니는데 친한형이 좀 생기고 나이트를 자주 다녀서

 

같이 따라다니는데요 몇일 전에 생긴일인데요

 

나이트에 가서 부킹을 하게 됬는데요 어찌어찌되서 같이 2차로 룸소를

 

가게 됬어요 그런데 제 파트너가 휴대폰을 테이블 위로 올리는거에요

 

원래 남에꺼 잘안보는데 무의식적으로 눈이 그쪽으로 가더라구요

 

그래서 보게 됬는데 남자랑 같이 찍은사진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애 머야? 라고 하니까 남친라고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왜 속은것 같아?

 

라고 하는거에요 저는 순간 어의가 없고 화도 나고 그랬는데

 

옆에 형도 있으니 형커플이라도 잘되게 해주자 라고 생각하면서 안하는

 

오바를 해가면서 분위기를 뛰웠죠 제 파트너한테는 남친있는거 안이후로

 

안주먹여주는것도 마다하고 거리를 좀 두고 있었죠

 

그형은 잘되서 관계를 가졌고 그담날 저녁에 만나서 해장을 하면서 그여자들

 

야기를 했는데 그형 여자도 남친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여자가 하는말이 남친몰래 만나면 되지 않느냐 서로 쿨하게

 

간섭하지말고 만나자고 했다는거에요;;;22살짜리들이;;;

 

그소리를 듣고 그자리에서는 아무렇지 않은척했는데

 

아직까지 충격을 먹어서 머리가 아파오네요 ..

 

요즘여자들 다이런가요?? 저는... 그래도 이성친구가 있다면...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등요.. 반칙이잔아요... 반칙을 떠나서 이건 좀 아니잔아요... 그렇치 않나요??

 

저만 찌지리 같이 이런생각을 하는건가요?? 누가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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