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가 2010년 3월 30일 부산에 있는한 헌혈원에서 혈장 헌혈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팔이 너무 아파서 간호사분 팔이 아파요하니깐 간호사 : 어?바늘이 쫌떠잇네요 !!!?? 어의없었습니다.
헌혈중간에 팔이갑자기 너무 부어서 헌혈을 중간에 포기했습니다. 바늘을 뽑고 1시간도 안되서 손에 힘이 안들어가고 팔이 2배로 커져갔습니다. 혈관으로 들어가야 하는 피가 그와 무관한 곳으로 피가 들어가서 오른팔 전체의 멍과 부기 및 근육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힘들어졌습니다. 오른손잡이인 저로서는 물건을 들거나, 혹은 옷을 갈아입는 사소한 행동이 고통스럽고 너무 심햇습니다. 너무 아파서 3일뒤 큰병원에 가보니 팔에 염증이 생겨서 늦게 왔다는 말까지 하는거에요
의사는 최소 2~ 3주정도 입원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 저는 호텔조리과에 있고 호텔조리과가 뭡니까??
음식을 손으로 만드는곳이고
저녁에는 용돈이라도 벌어번다고 일하고있고
참고로 등록금은 비싼건아니지만 360만원정도입니다.
강의는 총 8과목입니다. 그중 6과목은 실습입니다.
비싼 등록금 을 주고 다니고 있는 학교를 28일이나 가지 못하였습니다.
입원28일안에 중간고사까지 겸치고 국가고시 그때 저의 팔의 상태로는 현 강의를 전혀 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병원입원으로 인하여 등교하지 못하였습니다.
취업준비 중인 국가 공인조리시험까지 앞두고 있는데 연습준비 과정에 큰 영향을 주었고
그로 인하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정말 말로할수 없을 정도로 힘든 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좋은 일을 하러갔다가 제가 왜? 이렇게 힘든 시련과 고통을 받고 있는지 .......그 뿐 아니라 점점 오른팔 전체로 번지는 멍, 부기 및 근육통증으로 병원에 가서 입원까지 하여 치료도 받았으며 한쪽팔은 헌혈을 하여서 아프고 한쪽팔은 주사를 너무 많이 맞아서 아프고 정말로 입원당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정말화도 많이 났습니다.
입원당시 하루하루 헌혈원에서 저의상태를 확인하러 왔을때에도 정말 많이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진짜 대박인건
적십자사에서 전화와서는 입원을 하고있는 저에게 전화를 하여 방을 다른곳 으로 옮겨 보자 간호사에게 다말했다면서 !!!
내 의사도 안물어보고??? 장난하냐고 화를내니 안바꾸더군요
특실도 아닌데? 어의가없었습니다. 환자에게 정말 그게 할짓이었는지? 매일매일 제가 자고 있으면 떄꺼지로 몰려와서 담당의사가 풀지말라는 깁스를 풀어서 관찰하고 저는아파죽겠는데 웃으면서
언제 통원치료 할꺼에요???????????/
완전 미친새끼같았습니다.왼손이 깁스면 아가리 한대씩 다때리고 싶었지만 중간중간 퇴원만한다면 합의는다해주겠다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저는 믿었져
저는 잘못이 없으니깐
저는 엄청나게 기분이 상당히 불쾌하였습니다 !!!!!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대한적십자사 라는곳이 정말 이런곳인가 하고 그런생각까지 하였습니다. 저한테는 정말로 말로 표현할수없는 시간적피해 , 정신적피해, 스트레스등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입원당시 머리도 많이 빠지고 한쪽팔 깁스 때문에 제대로 씻지
헌혈한번으로 인한 피해가 저에게는 정말 힘든 짐을 주었습니다.
시간이란건 정말 돈으로도 살 수 없습니다. 제나이 23살에 그한달간의 시간은 정말소중한시간입니다. 그런시간을 자발적으로 좋은 마음으로 하였던 헌혈로 하여 생긴 피해가 보상이 안됩다고 합니다.
퇴원하고 나서 저한테 전화와서는
적십자 : 법으로 는 그런법이 없으니
예전에 일하던 알바비랑 입원 하루당 2만원쳐서 계산해서
그걸로 합의하고 사인하세요!!!
사가지 없게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 한달 못간거는요???
그런 어쩔수없네요
미친새끼들아닙니까???
법이 없고 어쩔수 없답니다..
저는 욕을썩어가면서
당신아들이 이렇게되면 어떻게 할꺼야??
당신네들을 이것보다 더심하게 할꺼면서
하니깐 말없이
내일까지 생각하라네요
자기들 마음은 변하지않는다고
저에게 알바비 110 병원위로비 70만원
180 준다고 합니다...!!!
이제 앞으로 피아무도 뽑지맙시다
시바 새끼들을 찾아가서
제 사시미 칼로 배때찌들 다찔러 죽이고 싶었지만
지금 고민중입니다....
저의 속의 답답함을 쫌 풀어주세요 !!!
저의 피를 맨처음 뽑앗던 간호사년은 잘못했단말도 안하네요
그 시바년들 밤에 죽일까요????
거기 전화번호는 : 051-335-7505 하루하루 돌아버릴껏같습니다.밑에사진은 제가 입원했을때 팔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