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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sbs kbs 방송삼사의 더러운 작가빈대들아

박*덕 |2010.06.11 01:24
조회 1,361 |추천 0

심장병 환자 악질 스토커 박*덕과

작가 빈대들은 아직도

 

더러운 짓거리로  소재거리

강탈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냐

 

그 시간에 네  손톱밑에 까맣게 낀

포도물이나 좀 빼내지

 

네 쓰레기들이 끌고 다니는

하얀 트럭에 실려 하얀집에나 들어가

영원히 안식을 누려라

 

아직도 제정신 못차리는 스토커 범죄자

널 낳은 네 어미는 어떻게 생겼을까?

 

차 종류는 여러가지 트럭도 불사할 뿐 아니라

할머니와 심지어 어린 아들을 데리고 범죄에 가담하는

정신나간 아비도 있다는 사실 경악할 노릇이다

 

피해자는 고급 공무원도 거물도 아니며

정보기관과는 상관도 없는 한낱 평범한 아줌마라는 것

 

그녀를  악용하고 밥벌이로 삼기위해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피해자 아파트까지 잠입해서  아랫층에 마흔가까이 되도록

장가도 못 간 노총각 쓰레기 심어 놓고 발자국 소리 들으며

동향을 살피고 아파트단지에 등록된 차들을 이용 미행

엿보고 엿들으며  스토커 짓거리를 하니

 

다 정신병원에 쳐 넣어야 할 미친 넘들이 아니고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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