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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자와의 연애... 애매모호해요...

33살의 썸씽남이 있어요.. (전 24살)근데 오빠의 심리를 잘 모르겠네요.
오빠가 좀 많이 바쁘거든요. 자주는 아니지만 연락은 하는데...오빠는 근무중에 연락을 잘해요. 오히려 퇴근하거나 오프인날에는 연락이 없음.오프땐 잔다고 연락이 없음. 근데 솔직히 밤늦게 일어나서라도 연락할수 잇지 않나요?ㅠ자꾸 그러니까 이제는 그냥 심심해서 보내는거겟지 하고 별 감흥도 없네요..
한달에 한두번 데이트해요.만나면 정말 분위기 좋구요. 둘다 바빠서 항상 서로 시간되는날 찾구 그래요.
서로 관심있어한다는 거 알거든요. 그래서 연락도 하고, 둘다 바쁘지만 어떻게든 시간 맞춰서 보고 하는건데......뭔가 만나면 사귀는 분위기 인데.. 사귀자는 말은 없고...그냥 저번에 영화볼때 [이런 영화 여자친구랑 봐도 되나?] 라고 했는데...의미를 둬도 되는건지....
30대 남자들은 그냥 말 안하고 자연스럽게 사귀는 경우가 많다던데..저도 그런걸까요..? 아 답답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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