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4집 Bionic

피융피융- |2010.06.11 23:31
조회 783 |추천 0

 

 

 

완전 기다렸던 크리스티나 4집 앨범!!!!! 드디어ㅠㅠㅠㅠㅠ

항상 앨범 발매 주기가 길어 기다리는 사람 애간장을 녹게 하지만

우리에게 들려주는 노래는 완전 한번도 실망시킨 적이 없음이라,,,ㅎㅎㅎ

 

 

본인은 1집 때의 크리스티나는 너무 공주(?)같은 느낌이라 그닥 끌리지 않았었는데-

영화 뮬란의 ost "reflection"을 부르는 그녀의 목소리에 반해버렸다.

 

 

달달하고 새침한 소녀 모습의 1집이었다면 2집 땐 의상도, 음악 스타일도 파격적인 변신을 하게 된다.

이때 많은 질타와 비난도 많이 받았는데,, 뭐라더라??

크리스티나에게 소녀 팬들이 많다 보니- 그 부모님들이 교육상 좋지 않다고 했다던가??ㅋ

 

뭐,, 난 좋던데ㅠㅠㅋㅋㅋ

 

 

1집은 아이돌 여가수, 2집은 음,, 관능미??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했던 3집은 재즈느낌이 많이 가미 되어있었다.

3집 Back to Basic의 disc1,2에는 한 번 듣고 버릴 곡이 하나도 없었다.

앨범 발매 한참 전부터 금발과 붉은 입술을 고수하며 공식석상에 나타나 전략적인 다음 앨범의 홍보와 함께

그녀가 지닌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는 모든 사람들에게 역시 크리스티나!!란 인상을 남기게 해준듯 하다.

 

 

4집 Bionic은,,,

흠, 뭐 내가 전문적으로 음악 공부를 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저 좋아하는 거라 곡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하나 할 필요는 없겠지??

 

 

전체적인 분위기는 미래주의적이랄까?? 댄스트랙은 전자음이 많이 가미되어 있는데

이번 앨범 작업에 도와준 사람들이 우리에게도 많이 알려진 사람들이라 익숙한 목소리들이란 점이 재미있다.

발라드 트랙에서는 역시 린다 페리!! Lift me up에서 크리스티나의 성향을 잘 살려내었다.

 

 

 

뭐랄까, 3집 에서의 화려한 기교와 폭발적인 고음 처리가 너무 귀에 익숙해서 그런가

4집의 전자음, 잔잔한 크리스티나의 목소리가 너무 잔잔하게 와닿는 것 같다;; 뭔가 허전함 ㅠ??? 

하지만 역시나 크리스티나-라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구만. 너무 주관적인가?ㅋ

 

언제나 변화를 시도하는 그녀의 모습에 이번에도 또다시 기대와방!!!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