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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월드컵 - 한국과 겨루는 3개국팀선수알기! 적을알아야 응원도 잘한다.

몽상소녀썬 |2010.06.12 09:11
조회 507 |추천 0

최소한   한국사람이라면...

 

붉은색 옷을 입고 한국축구를 응원할 사람들이라면..

 

 

이정도는  알아주고 응원해주는 센스!!!!!!!!!!!!!!!!

 

우리 팀이 속한 조는 BBBBBB  B 조

 

게다가 언제어디서 어느 나라와 경기 하는지 정도는 다 아실테지만 다시 한번-

 

 

 

 

 

제일 중요한 상대 선수단들을 파악해 볼까? 

 

우선 우리나라 대표 선수단 !   더이상 말해 무엇하리 

- 부디 끝까지 최선을 다해 싸워주세요! 태극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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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선수단 ( 아놔 이름한번 길다..ㅡㅡ;;)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는 13위의 그리스가 52위의 한국보다 높다. 그러나 대표팀 간 상대 전적에서는 한국이 1승1무로 오히려 앞서 있다.

2006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만나 1-1로 비겼고 2007년에는 영국 런던에서 맞붙어 한국이 1-0으로 승리했다.
그리스는 이번이 두 번째 월드컵 본선 진출이다. 1994년 미국 월드컵에 처음 본선에 올랐던 그리스는 아르헨티나와 불가리아에 0-4, 나이지리아에 0-2로 패하며 한 골도 넣지 못하고 짐을 싸는 수모를 당했다.

그러나 16년이 지난 지금에서도 그때 그리스의 성적을 떠올리며 즐거워하기엔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

당시 그리스는 '큰 경기 경험 부족'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됐으나 지금은 2004년 유럽선수권대회 우승이라는 빛나는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포르투갈에서 열렸던 이 대회에서 그리스는 개막전과 결승에서 모두 개최국 포르투갈을 물리치며 깜짝 우승을 차지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2001년부터 그리스 대표팀을 맡은 레하겔 감독은 2004년 유럽선수권대회 우승으로 주가를 올렸으나 이후 2006년 독일월드컵 본선행 실패, 2008년 유럽선수권대회 본선에서 3패로 조별리그 탈락의 아픔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 그리스를 사상 두 번째로 월드컵 본선에 올려놓으며 다시 한 번 '6년 전 반란'을 꿈꾸는 명장이다.

유로 2004 때도 그랬지만 공격 위주의 축구를 구사하기보다는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역습, 세트 플레이에 의한 득점에 의존한다는 평을 듣는다.

본선 출전 32개국 가운데 최고령 사령탑을 예약한 레하겔 감독은 허리 또는 수비에 중점을 두는 4-5-1 또는 5-4-1 전술을 주로 구사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첫 상대인 한국을 맞아서는 승점 3점이 절실하기 때문에 공격에 좀 더 중점을 둔 포메이션이 나올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

이번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는 조 2위(6승2무2패)를 차지해 플레이오프를 거쳐 본선까지 올랐다. 스위스(6승3무1패)에 본선 직행 티켓을 내준 그리스는 우크라이나와 플레이오프에서 홈 1차전을 0-0으로 비겼으나 원정 2차전에서 1-0으로 이겨 본선 티켓을 땄다.

예선 성적은 20골을 넣고 10골을 내줬는데 몰도바(94위)와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기는 등 홈 경기에서는 4승1패로 잘 싸웠지만 원정에서 2승2무1패로 부진했던 점이 눈에 띈다.

주요 선수로는 지역 예선에서 10골을 터뜨린 테오파니스 게카스(30.헤르타 베를린), 4골을 넣은 안젤로스 카리스테아스(30.레버쿠젠), 유로 2004 대표 출신 게오르기오스 카라구니스(33.파나티나이코스), 수비진에 소티리오스 키르기아코스(31.리버풀) 등이 꼽힌다.

최근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인터뷰에서 "기억나는 선수는 사마라스 밖에 없다"고 했던 게오르기오스 사마라스(25.셀틱)도 빼놓을 수 없다. 사마라스는 특히 기성용(21.셀틱)과 같은 팀에서 뚜뛰고 있어 더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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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아~ 아르헨티나 선수단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2차전(한국시간 6월17일 오후 8시30분.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맞붙는 아르헨티나는 브라질과 함께 남미 축구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전통 강호다.

역대 월드컵에서 두 차례 우승(1978년, 1986년)과 두 차례 준우승(1930년, 1990년)을 차지했고 이번 대회까지 10회 연속이자 통산 15번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사냥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고 1992년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도 우승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때는 `죽음의 조'에 편성돼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2006년 독일 월드컵 4강 진출의 여세를 몰아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1986년 멕시코 대회 우승 이후 24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8위로 B조에서 톱시드를 받은 강팀이어서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맞붙는 한국으로선 가장 두려운 상대다.

왕년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그러나 이번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기까지 우여곡절을 겪었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08년 10월 남미 예선에서 1승4무2패의 초라한 성적을 남기고 사임한 알피오 바실레 감독의 후임으로 마라도나를 선임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선수 시절 `영웅'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마라도나 감독은 취임 후 남미 예선 8경기를 치르면서 4승4패로 5할 승률에 그쳤다. 설상가상으로 볼리비아 원정에서 1-6으로 참패하고 라이벌 브라질과 홈경기에서 1-3으로 완패해 `경질설'에 휘말렸다.

아르헨티나는 천신만고 끝에 페루에 2-1, 우루과이에 1-0 승리를 낚아 남미예선 4위로 간신히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따냈다.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아르헨티나는 `마라도나의 재림'으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22.FC바르셀로나) 등 스타 플레이어들을 앞세워 세계 축구의 중심으로 도약을 노리고 있다.

메시 외에 마라도나의 사위인 세르히오 아게로(2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카를로스 테베스(26.맨체스터 시티), 에스테반 캄비아소(30.인테르 밀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26.리버풀) 등 `호화 군단'을 자랑한다.

4-4-2 포메이션을 구사하는 아르헨티나는 남미 특유의 화려한 개인기에 스피드와 유럽의 파워와 조직력까지 갖췄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사령탑인 허정무 감독도 아르헨티나에 대해 "세계 톱클래스의 팀이다. 카탈루냐 대표팀에 졌다고 그 팀을 가지고 평가하는 건 위험한 생각이다. 우리에게 벅찬 상대이면서 마음 놓고 해볼 수 있는 팀이다. 스피드와 개인 능력이 좋고 남미 팀 중에서도 공수 전환이나 경기 운영 템포는 빠르다. 상대가 빠른 공격을 못 펼치게 하느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국은 아르헨티나와 역대 월드컵 한 차례 패배를 포함해 A매치 상대전적에서 1무3패로 기를 펴지 못했다.

1986년 멕시코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으로 먼저 3골을 내주며 고전했고, 후반 28분 박창선이 역대 대표팀 월드컵 첫 골의 기적을 일궈냈지만 1-3으로 패했다.

당시 한국 대표팀의 미드필더로 뛰었던 허정무 감독은 당시 아르헨티나의 최고 공격수이자 현재 대표팀 사령탑인 마라도나를 거친 수비로 집중적으로 마크했던 추억이 있다. 마라도나 감독은 허정무 감독을 지목해 "한국은 축구가 아닌 태권도를 했다"고 비아냥거렸지만 허 감독은 "아직도 마라도나가 어린 티를 벗지 못했다"며 일축해 첨예한 신경전을 예고하고 있다.

한국 대표팀 주장인 박지성(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아르헨티나의 간판 공격수 메시의 3라운드 대결도 흥미롭다.

박지성은 2007-200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메시가 이끄는 바르셀로나(스페인)와 준결승 대결 승리에 앞장서며 소속팀의 `더블 우승'(UEFA 챔피언스리그.프리미어리그)의 주역이 됐다.

그러나 2008-200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선 바르셀로나가 맨유를 2-0으로 완파하며 스페인 축구 사상 첫 `트레블'(챔피언스리그.프리메라리가.스페인국왕컵 우승 등 3관왕) 위업을 이뤘고 메시는 챔피언스리그 득점왕을 차지해 최고의 스타가 됐다.  < 연합뉴스 에서 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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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선수단

 

`슈퍼 이글스'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에서 손꼽히는 전통의 강호이다.

아프리카 대륙선수권대회인 네이션스컵에서 두 차례 우승(1980, 1994년)을 차지했고,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과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에서도 세 차례(1985, 1993, 2007년)나 정상에 오르는 등 각급 대표팀이 세계 무대에서 굵직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이번 남아공 대회는 통산 네 번째 월드컵 본선 무대다.

나이지리아는 1994년 미국 대회 때 처음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당시 나이지리아는 불가리아(3-0 승)와 그리스(2-0 승)를 격파하고 2승1패, 조 1위로 16강에 올라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1998년 프랑스 대회에서도 2회 연속 16강에 오르며 아프리카 축구의 간판으로 자리매김했다.

2002년 한·일 대회에서는 잉글랜드, 스웨덴, 아르헨티나와 `죽음의 조'에 속해 1무2패, 조 최하위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2006년 독일 대회 때는 아프리카 예선조차 통과하지 못해 체면을 구겼다.

8년 만에 다시 지구촌 최대 축구 잔치에 초대된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강자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각오다.

샤이부 아모두 감독이 이끈 나이지리아는 남아공 월드컵 본선 출전권도 극적으로 따냈다.

2차 예선을 6전 전승으로 통과할 때까지만 해도 좋았다.

하지만 최종예선 B조 첫 판인 모잠비크와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비기더니, 맞수 튀니지와 두 차례 경기(0-0, 2-2) 모두 승부를 가리지 못하는 등 순탄치 않은 길을 걸었다.

나이지리아는 케냐와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2승3무로 승점 9에 머물러 있었다. 모잠비크와 원정경기를 치를 선두 튀니지(3승2무.승점 11점)에 뒤져 있어 자력으로는 본선에 오를 수 없었다.

하지만 나이지리아가 케냐를 3-2로 꺾고, 튀니지가 모잠비크에 0-1로 패하면서 두 팀의 운명은 드라마처럼 뒤바뀌었다.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아르헨티나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하는 등 저력을 보여준 나이지리아는 이번 남아공 대회에서 화려한 부활을 꿈꾸고 있다.

코트디부아르, 가나 등 아프리카 신흥 강호들과 마찬가지로 나이지리아의 주축 선수들 역시 유럽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중앙 미드필더 존 오비 미켈을 비롯해 에버턴에서 뛰는 중앙 수비수 조셉 요보와 공격수 아예그베니 야쿠부 등은 나이지리아의 키 플레이어다.

독일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의 스트라이커 오바페미 마틴스는 최종예선 세 경기만 뛰었지만, 케냐와 마지막 경기(3-2 승)에서 결승골을 포함해 2골을 넣어 구세주로 떠올랐다.

팀 내 최다인 4골씩 넣은 미드필더 빅토르 오비나(말라가), 공격수 이케추쿠 우체(레알 사라고사)도 경계 대상이다. 서른네 살의 백전노장 스트라이커 은완쿼 카누(포츠머스)도 건재하다.

나이지리아는 남아공 월드컵 예선에서 4-4-2 포메이션을 기본으로 하고 4-2-3-1과 3-4-3 진용을 병행했다. 2차 및 최종예선 12경기(9승3무)를 치르면서 20골을 넣고 5골만 내줬다.

나이지리아는 오는 10일부터 앙골라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출전해 전력을 점검한다.

아모두 감독은 이번 대회를 위해 대부분의 주축 선수를 불러들였다.

베냉, 모잠비크, 이집트와 함께 C조에 속한 나이지리아는 대회 4강 이상이 목표다.

한국은 대회 기간 코치진을 앙골라에 파견해 나이지리아에 대한 전력 분석 및 정보 수집에 나선다.

나이지리아의 약점 중 하나는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에 원정 대회 첫 승리를 안긴 토고가 그랬듯 어수선한 팀 분위기를 꼽을 수 있다.

나이지리아는 FIFA가 지급하기로 한 출전 보너스 배분 문제로 벌써 시끄럽다.

아모두 감독은 최근 자국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은 네이션스컵과 월드컵에 출전시키지 않겠다는 말을 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는 등 내부 균열을 자초했다.

아모두 감독은 실제로 네이션스컵 참가할 대표팀을 국내파는 완전히 배제한 채 유럽파 중심으로 꾸렸다.

아모두 감독은 2002년에도 나이지리아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지만, 대회 직전 교체되는 아픔을 겪었던 터라 여전히 좌불안석이다.

한국은 나이지리아와 역대 A매치 전적에서 2승1무로 앞서 있다.

1983년 서울에서 치른 대통령배 국제대회에서 처음 맞붙어 1-0으로 이긴데 이어 2001년 9월 두 차례 친선경기에서 각각 2-2 무승부, 2-1로 승리를 거뒀다.

2001년 9월16일 부산에서 치른 마지막 대결에서 2-1로 이길 때는 남아공 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있는 스트라이커 이동국(전북)이 결승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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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 최선을 다해 싸워줄 태극전사들 !

 

다시한번 大한민국!!!!!!!!!  을 온세계에  뜨겁게 알릴 수 있는  그럼 감격의  월드컵이 되길 소망합니다. 

 

코리아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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