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느 덧 기숙사를 나가야할 시기가 왔 어느새 ㅋㅋㅋ
그 기나긴 시간을 어떻게 참았는지...ㅡㅡ
룸메이트 밖에 나간긴에 한줄 적어 볼라고 함니다,,,
우선 룸메이트는 진짜 나랑은 심각하게 안맞았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완전 ,,,하..... 진짜 처음 같은 방 되고 나서 부터 항상 어김 없이 네이트온 질이 었다. 아니면 그 다음날 술이 떡이 되어 들어 왔다다...........근데 차라리 술쳐 먹고 들어 오는 게 낫다...싶을 정도로...ㅡㅡㅡㅡ
들어오면 햐...........진짜...............................일어 나지도 않을 꺼면서 새벽 여섯시 반에 왜 알람을 맞추어 놓는 걸까,,,,,,,,,, 제발 끄라고,,,,하는데도 ,,,어김 없이 울리는 알람소리 사람 환장함.와 진짜 열불터지네. (리마인드하나보니 빡침ㅋ) 진짜 울며 겨자 먹기로 그렇게 새벽 6시 30부터 저의 하루는 시작되었다. 그나마 그담에는 좀 나아 졌다 일곱시로 바뀜?ㅡㅡ; 와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는 저는 못 듣나 싶었다. 그건 또 아니넹.......ㅋ문자소리는 어찌 그리 잘 듣는지 ㅆㅂ... 욕이 안나올래야 안나올 수가 없었다... 지 폰인데도 알람어찌끄는지도 최근에 알게된 룸메입니다.....ㅡㅡ 진짜 와,,,,그게 사람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항상 이런 식이면 완전 개폭발하는 거알죠,,,???끄라고 끄라고 눈치를 더럽게 줘도 진짜 ㅡㅡ눈치가 없다기 보다는 진짜 배려심 드럽게 없는 듯
더 가관인건 ... 이때까지 저와 세달을 살아오면서 청소라곤 단 한번도 단한번도
정말 단한번도 한적이 없다.............![]()
![]()
![]()
![]()
![]()
지 머리 카락이 분명해 보이는 (머리길다) 지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걸 지도 안다..
지 머리카락 많이 빠져서 안좋다고..그렇게 말까지 한 사람이...진짜 청소할때 멀뚱멀뚱 쳐다만 본다.....내가 니 식모냐고ㅡㅡㅡㅡㅡㅡ;/ㅣㅁㄴ더ㅑㅣ뫃;ㄷ노ㅓ유ㅣ모ㅗㅕㅁㄱ홈ㅇ맇ㅁㅇㄹ히고ㅕ힐ㄱ호ㄴㅗㄷㄴ도ㅓㅣㅗㄱㅎ머ㅘ몰하ㅓㅓㅓㅓ 조카 빡쳐서 지금 미칠 지경ㅡㅡ
한번은 청소 3주일 안했다 .... 방은 왜지 우리가 되었다...이번엔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근데 룸에이트는,,, 슬리퍼를 하나사왔다. 결국 그날 나는 청소를 할수 밖애 없었다.. 항상 방에 있을떄 마다 내가 공부하는 걸 알면서도 ,,,,,,,,,친구랑 전화를 대빵하고 벨소리 만땅에 문자 소리 만땅에 도저히...집중할 수 없게 했다....새벽세시마다 들리는 타자 소리... 그리고 전화통화소리.. 나는 몇달간 귀마개를 끼고 자서 다음날 룸메의 새벽그튼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나야 만했다. 제발 룸메들이여 예의좀 지켜라
제발,,,,,,,,,,,,,,,,,,,,,,,,,,,,,,,,,,,,,,,,,,,청소좀하고,,,,,,,,,,,,,,,,,,,,왠만하면 룸메공부할때는 폰좀,,,,,진동으로 해놔.....................네이트온 좀 작작하고 타자라도 살살치든가 다다다다닫다다다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발 플리즈 질려버린 나는 이제 가숙사를 떠난다 원룸을 구했다..........
ㅆㅂ 룸메 니 밤마다 통화하고 청소안하고 그런거 난 잘참았다..... 낮ㄹ떄 조카 문쾅쾅닫고 조카 ㅋㅋㅡㅡ 그래 알겠다고 하루 이틀도 아니고 담에 룸메만나면 제발 니 커리카락은 니가 치우셈 완전 개 쓰레기장된다고ㅗㅗ 룸메가 이글을 읽었으면 좋겠네요,,*^^*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