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게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한 그녀는...

그녀가 떠났습니다...

나로인해 매일매일이 부담스러웠다며 떠났습니다....

 

그렇게 일방적으로.. 이별통보하고 떠났습니다...

 

나는 단 한번도 이별을 상상도 못했는데... 매일매일이 행복했는데..

그녀는 늘 부담스러웠다 합니다...

 

얼굴보며 말할수 없다며 문자로 한통 보낸 이별통지서....

 

그냥 잘지내라 하고 이별을 받아주었습니다...

나로인해 부담감에 힘들어했다는데 더이상 붙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도... 이렇게 힘들어 하는데....

 

그녀는.. 저와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되어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여행도 가고...

행복하더군요...

 

어쩌면.. 저로 인하여 친구들과 멀어지는게 불편했나 봅니다..

단 한번도 나에게 관심이 있었다면... 그녀도 아파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혼을 빼서 줄정도로 잘대해줬는데... 나한테 준건 상처뿐이니...

 

언젠가 다시 돌아올여지도 없는건지 모르겠지만....

 

머뭇거리기엔 인생이 너무 짧기에.... 새 인연 찾아보려 합니다...

 

그간 몇년간 외사랑해온것 같아 너무나 분하고 힘드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