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이없던일이 있어서글올려보아요 ㅠㅠ
저희 아버지께서 ㅡ,ㅡ그담날 돈낼때가있어서 200만원을 찾으셔서 집에오셔서
주무셨는데 집에동생나 엄마아빠 이렇게 4식구가 잠잤는데 집에그날따라
도둑이들었거든요!!ㅡ,ㅡ;;;;;
하필 돈찾은날을어찌알고!!!에효.
나는내방 동생은 동생방 엄마는 거실. 아빠는 안방 에서 잤는데 엄마만 도둑인기척듣고 따라나갔는데 놓쳤더라구요뒷모습이 엄마말론 우리가자주시켜먹던 동네 짱께 ㅡ,.ㅡ
증거도없고 해서.뭐라고말도못했는데
여튼 수표번호를 알고있어서 신고를하닌깐 한달뒤에 창원에서 어떤남자분이
10만원짜리수표1장을갖고있다고연락받아서 통화를 했어요 ㅡ,ㅡ;
헌데 이아저씨가 하는말.. 10만원짜리 수표 1장 돌려드릴테닌깐 자기한테 감사의표시로 10만원짜리 수표 한장 달라고 ㅡ,ㅡ;; 뭐이런개같은경우가 그럼 준다고연락을 왜 자꾸하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만원짜리수표 1장찾을려고 그분한테 10만원을준다는게말이나됩니까 ㅡ,ㅡ;
더럽고치사해서 ㅡ,ㅡ여긴서울이였고 그긴창원인데 그까지가서 자기한테와서 10만원달라고그럼 우리돈 10만원주겠다고 하하하하핳 ㅡ,.ㅡ;완전 도둑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