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07.10.18일
대상 : 녹십자 생명보험
무엇을 : 000명의의 보험 실효상태의 해지환급금 안내문 받음
어떻게 : 일반 우편물
내용 : 2007.10.18 퇴근길 우편함에서 녹십자 생명으로 부터 000씨 앞으로 가입된 보험이 실효상태이니 실효유효기간은 2007,12,31일까지이니. 보험 유지를 하면 실요를 부활시키기 위하여 보험료 납입을 하시고 .실효가 된 상태에서 해지를 원하면 실효 해지환급금 119000원을 받으라는 안내문이 왔습니다. 안내문을 보고 반은선씨와 이야기를 한 결과 처음 실효가 생긴 2005.10월 보험이 실효되려 했을때 설계사분께서 먼저 입금을 해줄테니 본인통장에 돈을 넣으라 하여서
동생인 ㅅㅅㅅ 씨가 설계사 이길자씨에게 보험료를 인터넷으로 이체 시켜드렸습니다.(통장기록있음)
입금 후 보험 실효를 끝나고 보험 유지 될 줄 알았던 000선씨는 다달이 이길자씨에게 보험료를
이체 시켜드렸고 그로부터 2년이 다되어가는 지금 이 시점에서 그간 보험료가 납입된적이 없었으며.그뒤로도 어떠한 안내문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안내문을 보고 보험료가 2005.10월부터 해지가 되었단걸 알았습니다. 그간 입금한 돈은 보험회사 설계사가 개인적인 상황으로 사용하였다며 미안하다 하고. 또 이사실을 알고 가족드에겐 비밀로 해달라 할것을 요구 하였으며.회사에선 해당 직원과 확인을 해보겠다 합니다.
참고로 똑같은 이 보험회사는 2년전에도 저희 어머님이 뇌출혈 사고가 나서 보험금을 청구하였을때도. 아픈 사실을 숨기고 가입했다는 명목으로 사고 보험 2건을 사고시 주는 보험금을 주고 일방적 해지를 하였습니다. 그 역시도 같은 설계사 였습니다. 그 설계사 분은 저희 가족과
개인적 친분과 있으셨는데 그? 당시 어머니 앞으로 든 보험만 주.피계약자가 어머니 명의로 된것이 4가지 정도가 있었습니다. 보험가입을 권하고 이뤄어지게 성사시킨건 설계사 지만 그걸 최종심사후 승인을 해준것은 녹십자보험입니다.그 보험사는 어머님이 쓰러진 2005.05월에 보험금 청구 했을당시에도 병원의 예전 기록을 따져보며 병원기록을 뽑아가며 꼬투리 잡기를 했습니다. 저흰 숨긴것이 없기에 당당히 병원기록을 넘겨주었고 그것을 보고 보험회사측은 과거 기록을 숨겼다며 그렇게 일방적 해지통보를 하였습니다. 해지통보까지 분명 설계사와 이야기를 하였을테고.. 그 보험회사는 엄마가 병원에서 완전회복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것저것을 물으며 자기 방식대로 하였습니다. 뇌출혈로 쓰러진 사람에게 의식도 제대로 없는 사람에게 일방적인 말만 하였고. 그?당시 화도 나서 금융감독원에도 올린적있습니다. 원만한 대화를 하자하여 하였지만 그뒤 보험회사 뿐아니라 보험설계사도 끝이었고 원만한 대화는 커녕 자기들이 해지로 해결짓기위해 무지 빠르게 움직이더군요. 화도 났지만 가진게 가진게 없는 자이고. 아는게 없는자라 대기업과 싸움을 하긴 제가 어린나이이고 약하였고,어머니께서 기력을 조금 회복하시고 조금 정신이 드실때 더이상 끝난일로 시끄럽게 하지 마라 하여서 문제제의를 접었습니다.
그사건도 2005년이었고~ 이보험이 실효상태가 된것도 그해 10월이더군요..
보험회사에 요구한 사항은 그 설계사로 인해 저희 어머니는 보험혜택을 받지도 못하시구 그뒤 병원치료도 산재와 개인의 비용으로 하였습니다. 뇌출혈이란게 정말 간단한 상처난것 꼬매는것도 아니고. 그뒤에 휴유증도 말도 못합니다. 그런데 그보험회사에 똑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다만 반은선씨는 지금 다치질 않아 아프질 않아 다행입니다. 만약 다치거나 아파 병원치료중이면 이번일 역시 또 그와 같이 멍청하게 또 보험금을 주고 강제해지를 시켰겠죠. 보험회사에 두보험을 살려 달라하니. 자기쪽에선 어머니껀 종결된걸로
덮어두고 짐 현재껀만 얘기 하자 하네요. 그러면서 합의로 짐 실보험을 실효후 부활이 아닌 쭉 보험이 살아있는 상태로 해주겠다는겁니다. 그간 낸돈을 보험설게사에게 받아서 자기들에게입금을 시켜주면..
당연히 보험은 살아있어야죠. 그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자기 회사 직원이
고객의 돈을 쓴것인데. 그건 당연한것을 꼭 자기들이 인심쓰듯이 해준다 하고, 나참나..더욱 기가 막힌건.. 제게 물질적으로나 해줄게 없답니다..
제가 물질적인걸 원했습니까? 그쪽 직원으로 인해 한직원에게 같은가족이
계속보험 피해를 입었는데 당연히 보험을 다 살려내야죠...전 보험을 유지시켜달란것만 해주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제겐 저렇게 말하더군여.
녹십자 보험...사람이 생명보험을 드는곳이 저렇게 더러운데..어떻게 들겠습니까. ?끗한 경영은 커녕 사기만 치는 회사같군요..
저같은 피해자가 이제 안나오기를 바랍니다.
밑에 내용은 2005.05월 사고당시 제가 6월29일에 금감원에 민원신청한 내용입니다.
그때의일이 자세히 적혀있습니다! 이 보험회사 꼭좀 정신차리게 해주고 싶습니다!!!
같은보험회사에서 같은 보험설계사로 인해 한가족이 보험이 이리 일이 생기는것도 쉽지 않은 일이죠.. 정말.. 기껏 한단소리가... 정신차려야해요!! 모두들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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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반진경이라고 합니다.
저희 엄마께서는 5월1일 뇌출혈로 갑작스럽게 쓰러지시게 되셨습니다.
당시 저희는 정신이 너무 없고 엄마의 상태가 안좋았기때문에 15일까진 여
유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다 엄마가 보험이 든것이 생각이 났고 보험쪽에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고가 처음이다 보니 보험회사에 바로 연락을 하지 않았고 오래 알
고지낸 설계사 아주머니를 통해 서류를 준비해야하는게 무엇인지 문의를
하였습니다.
아주머니께서는 신분증, 진단서, mri촬영한것을 준비해놓으라 해서 16-17
일경 저희는 서류를 준비해 놓았고. 3일뒤인 아주머니가 서류를 가져가셨
습니다. 일주일동안 연락은 없었고 처음 물어볼떄 아주머니께선 보험든건
나올꺼니 걱정하지 말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연락이 없고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오질 않아 아주머니에게 전화를
해 서류접수와 보험료를 물어보니 아주머니가 아프셔서 회사를 못나가 서
류를 못내셨다고 하셨고 보험료는 총3가지중 하나는 재해라서 안되고
종신과 부모사랑 두가지에서 나올꺼라고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자세한건 병원에 오셔서 말씀하신다 하고 저희도 알았다 하며 빠른처리를
부탁드리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연락이 안와 본사에 전화를 해보니
본사에선 준비한 서류준비가 잘못되서(그때당시 mri촬영
한것이 필요하다하여 병원에서 준 cd로 보냈더니 본사와의 통화 후에 그
게 아니라 mri쵤영지 의사소견이 들어간것이필요하다 하더군요) 그래서
아주머니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서류가 잘못됬다는데여..하니까 아,,,
자기도 알아보니 서류가 잘못됬따 하더라구염...정말...어이가 없어서..
아주머니가 서류를 알려주시길래..이미 알고있다고.본사에 전화를 했다고.
서류접수부터 하나하나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다시 접수하라 해 그서류도 다시 챙겨서 보냈구여..(가까운 지점에 내려
했으나 당시 보험아주머니와 서류등 접수에 있어 다툼이 있어서 그것
도 풀고 할겸 아주머니께서 직접오셔서 가져간다고 하셨습니다)
기다리다 접수됬나 물어보고. 또 보험료에 대해 문의하려고 전화했습니다
접수는 했으니 3일내에 조사하러 올꺼라 말씀하셨고, 보험료건에 물어보니
그때와는 달리 아주머니께선 종신은 성인병이 빠져있어 부모사랑(뇌출혈)
에서만 나올꺼라 하시더군요..그래서 제가 왜 그러냐고했더니 엄마가 보험
을 많이들어 보험한도가 많아 종신에선 성인병혜택이 빠졌다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왜 종신을 들었냐고 종신이 다 포함되는건데 막말로 잘
못되면 종신이 비중이 더큰데 되지도 않는걸 들었냐고 하니까 그건 아니시
라면서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고 종신은 그냥 필요한거라고 하시더군요
맞죠..보통사람에겐 종신이 중요하고 비중이 크지만. 지금 현재 뇌출혈로
쓰러진 엄마에겐 아무의미없이 보험료만 나가는 상태니 저희쪽에선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막말로 암이나 걸려야 혜택을 받는 상탠데..암이라도 걸
리란 소리입니까?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말이 오고가면서 저도 흥분을 하고 그러니까 그냥
그러시면서 그냥 그렇게 알라고 하시면서 누가 이렇게 될줄 알았냐고
하시면서 끊으셨습니다..장난합니까? 누가 나 뇌출혈 될꺼라고 예고받고
보험 드는 병신새끼도 있습니까?
역시나 서류접수가 늦게돼 본사엔 30일에 본사에 서류가 들어갔다 하더군요.
그러면서 조사담당자의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서 언제 조사가 들어갈지
물어보라 하더군요. 그때 담당자가 홍영기씨였고..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접수가 늦게되고 해서 조사가 조금 늦을꺼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래
도 대충 언제쯤 이라고 하니 그쪽에선 빨라야 6월 2쨰주 목요일이라 하더
군요. 그래서 사과도 받고 하여 기분 좋게 알았다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
다. 그런데 저희 가족중에 다른 사람이 다시 전화를 하니까 홍영기씨께서
'정확히 언제나갈지 모른다. 시간이 더 걸릴수도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다시 전화를걸어 저희 가족에게 그렇게 말씀을
하셨냐고 하니까 그렇다고 하시면서 사람이 없어 늦어지는거라고 그리고
늦어도 언젠간 나가니 기다리라 하더군요 저희쪽만 급하다고 하는게 아니
라면서.. 급한건 저희사정이란식으로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그럼 인원없는건 그쪽 사정아닌가여? 저흰 사고난지 한달
이나 되가고 서류내고 해서 본사에 늦게낸게 회사쪽 사정이고 그쪽 인원
이 없는것도 그쪽 사정아니냐 했더니 자긴 할말이 없다면서 되려 전화를
끊더군요. 말하는것도 싸가지가 없었고, 묻는것도 무척 짜증을 내더군요
전 보험설계사분 부터 이분까지의 행동에 너무나 화가나 본사에 전화를
하여 서류접수부터 하는데 너무 늦고 직원들이 묻는것에 짜증과 대답을
제대로 안해 기분이 많이 상해 크레임을 걸었더니 고객상담 무슨 팀장인과
와 상담을 하여 부모사랑에 특혜가 껴있어 천만원이 더 나온다고 하더군요
ㅋㅋ 나참...주는떡 받아먹으라는겁니까? 전혀 모르고 있던 사항이라 아주
머니께 전화를 했죠.그랬더니 아주머닌..확인해보신다며 전화를 끊으시고
천만원이 나온다고 말씀하시더군여.. 나참...
보험가입할때 설계사가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막 이것저것 넣나요?
저흰 너무나 첨부터 감정이 상해있었습니다. 그러다 조사가 7일날 나왔고
엄마의 수술한 자국을 보고 예전 병원기록을 준비해달라 하시더군요..
그래서제가 왜 5년전 수술을 한 기록을 지금와서 따지냐고 했더니 그냥
참고만 한다고 하면서 부탁을 하길래 저희는 준비를 해드렸고 그분이 13일
서류를 가져가셨습니다. 저희는 걸릴께 없어서 서류를 부탁대로 했습니다.
27 보험료가 19,915,431원이 나왔습니다.그러면서 한가질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의 보험이 해지가 되었다는거죠..
정말 어이가 없더서 전화를 했죠. 왜 해지가 되었냐고..그랬더니..ㅋㅋ
아주머니께선 해지통보가 왔냐고 하시더군요..그래서 제가.ㅋㅋ어이가없어
왜해지가 되냐고 했더니.ㅋㅋ 엄마한테 말씀하셨다고 하군요.
장난하십니까? 아줌마는 첨부터 지금까지 모든걸 엄마한테 말했는데
왜그러냐고 계속 그렇게 무책임한 말씀하시는데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
다..엄마한테 말해도 소용이 없다고..기억을 못하신다고...
전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본사에 했더니.ㅋㅋ본사에선 고객이 가입을 할때
5년전 병원에 입원기록이 있어서 보험회사의 임의대로 해약을 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럼 따져보면 98년에 수술한 기록은 보험가입할땐 안걸리고
그뒤에 입원치료한건 이제와서 고객이 가입할때 속였따고 해지가 됩니까?
분명히 말하죠..아주머니는 저희엄마가 수술하신걸 알고계시고
..아주머니께선 희엄마가 그뒤에 입원치료를 한걸 엄마가 말안해서 모르셨
답니다..
아주머닌 첨 가입할때 무배당인가 뭔가여서 검사를 안하는거였고..ㅋㅋ
엄마가 말을 안해 가입을 한거라고. 소용없다고..
그건 원래 이런사항이 있다고 하더군요...이번이 23회여서 보험횟수가
2년이 되면 그뒤에 사고가 나면 그전 입원기록을 따지지 않는데 ㅋㅋ
2년이 안돼서 5년전 입원기록을 따지신다구여...분명 보험가입은 2003년
입니다..가입당시 5년전 사항이 걸리지 않아서 가입을 분명히 했을껍니다
엄마가 30년이상을 거래하여서 믿고 하신분입니다. 그런데 이러심 되나여?
뭐해서 이랬다 뭐하니까 이런거다.그냥가만히 있어라...어젠 그러시더군여
지금 천구백만원이 작은돈은 아니라고...지금..사람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
는데 천구백만원이 답니까? 가입성사부터 안되는 사항입니다.그런데 가입
을 성사시킨건 회사에도 책임이고 봅니다. 이제와서 이미다 알고있는 사항
아니냐..ㅋㅋ 어느곳에도 2년이 되면 그전기록을 안따지고 무조건 다주고
2년이 안되면 사고기록경위를 따져서 고객이 사고친것처럼 하는게 어느
보험의 말입니까? 그내용은 저희뿐아니라 어느누구도 알지 못할껍니다.
첨부터 지금까지 별소릴 다하고 여기까지왓습니다. 이젠 어느 보험도
되지않는 이 시점에서 이보험을 해약하고 전화를 본사. 지점, 아주머니
통화할때마다 모두 틀리게 말하고 있습니다. 24일 알지못하는 보험해지가
되었고. 거기다 저희가 속였다고 하니..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제와서 저희한테 다 돌리고, 또 28일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비용도 한
푼받지 못하였고. 입원비도 그건 해지가 되서 못받는다 하더군요.
하루 65,000원씩 입원비가 2달이면 적더도 150 나와야 합니다.
그러나 본사에 문의했을때 ㅋㅋ 900,000원으로 끝난거라 하였고 아주머닌
ㅋㅋ 20일치가 부모사랑과 종신에서 나온거라 했습니다. 앞으로 한달치께
조만간 입금될꺼라고. 도대체 왜 같은회사 직원인데 다 말이 틀립니까??
이번달 보험료도 빠져나갔습니다.ㅋㅋ 말하니 보험료빠져나간건 돌려준다
하더군요...강아지들....
또 보험가입하는척 하고 물어보니 ㅋㅋ 수술기록이 있어도 가입자가 들
보험에 그 수술여부의 연관이 되는지 또 병과기록이 있는 사람은 조사를
해보고 문제없다고 해당 보험과 관련이 없다 판단되면 게약성립이 된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럼 아예문제가 있음 첨 계약할때 승인이 안되냐
했더니 그렇다 하더군요. 건건히 다 확인할순 없지만..그래도 의심나거나
그런사항이 있음 조사를 한다 하더군요..그렇게 따짐 가입할때 조사를
안한건 회사책임 아닌가요??
ㅋ가입할땐 다 된다하고 나중엔 알지도 못한 사항 들먹거리며 안된다
너가 숨긴거다..이런식이네요...너무나 억울합니다...
어떻게 보험을 살릴길은 없습니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