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이 속으로..
무슨생각을 할지도 모르고..
남자를 오래도록 지켜보고..
믿음을 줘도..
요즘남자들..무서운사람들 많은데..
설사 괜찮은 사람도..
가벼이 여길수 있을만큼..제가봐도..
정을 많이 줘서..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상처를 입어봤다거나
장난감 취급을 받아본적은 없지만..
아슬아슬했던 적이.. 좀 있어요.
이런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순수한걸까요..순진할걸까요..
그냥.. 스스로가 너무 바보같아서요.
한마디만 해도.. 저게 무슨뜻이지.. 많이 생각하고..
조금만 잘해줘도.. 많이 겪어보지 않고는 모르는건데..
금방 믿게되고 좋은사람인가부다~해버리구..ㅜㅜ
저...어떻게 할까요..
여중여고의 폐해..........일까요?..ㅜㅜ
남자들하고..이야기도 많이 안해본것도 있구요..ㅜㅜ
에효....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