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슴살된 여자입니다
바로 본론으로갈께요
남자친구가잇는데요
이건 몇일전에 알아버렷네요
사실 남자친구의 첫여자친구가 꽃뱀이엿어요
꽃뱀이다 이렇게 얘기하는게 나쁜거인거
아는데 제 남자친구의 첫사랑이엇거든요
근데 그여자가 아무것도모르는 오빠에게
관계를 가르켜준거죠
물어보니까 사귄지는 200일이라는데 관계맺은건
몇백번이라 그러니......사실 여기서도 충격받앗지만
처음에 여자친구가 자기위에 올라탔다그러더군요
그건 알고있었어요 그리고 잘 넘어갔고요
하지만 어제 일어난일이었어요
뭔얘기를하다 스트립쇼 얘기가나왔어요
그러니 형들따라서 가봤대요 그다음에 한말이 더 충격적이었죠.....
"근데 걔네 입술이상해 입술이 스펀지같애"
..................그럼 키스도한거겠죠
남친이 술술 말했습니다 제가 원래 솔직한사람을 좋아하는걸 알아서
가능한 다말해주는데 거기서 충격을먹은거죠
근데 우리나라사람도아닌 필리핀사람과 했다는게 더 충격먹었습니다
그다음부턴 더이상 말하기가 싫어졌습니다
내가 내남친과 키스했다는것도 생각해보면 정떨어질려고 그러고
휴.....제가 괜히 신경쓰는걸까요? 남친은 그냥그냥 넘어갑니다
저랑도 관계를 맺었고요 하지만 만약에라도 스트립쇼 했던 그여자가
임신이라도 했다면 아마 오빠가 애를 지우라했겟죠
그럼 저도 잘못해서 임신을하게된다면
지우라하겟죠.........? 항상 저보고는 결혼할꺼라고 말하는데
아 그리고 친구한데 전에 이런소리를 들었습니다
저랑 사귀고 있을때 간거라고 사귄지 쫌안되서 간거라고
지금은 형들 안만나고 저랑 잘 만나고있고요
제가 원래 관계맺는거 싫어해서 한달에 한번정도만 맺구요
아....... 착잡하네요....이제 어떻게 남친얼굴을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