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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접후에.. 아기귀신을 봤어요ㅠ

신기해 |2010.06.15 19:42
조회 8,404 |추천 2

후덜덜.. 귀신 오늘처음봄...

 

자고 잇는데 가위가 눌려서 눈을 떳더니 앞에 (벽에 옷걸이가있음..) 검을 자켓을

걸어놨는데 그자켓이 귀신으로 변해서 나에게로 가까이 오는걸  봤음..

이건 머.. 예전에 있었던 일이구..

제가 공포영화를 많이봐서 마음이 불안정하군..생각하구 그냥 지나감...

 

이번껀.. 오늘  일어난 일인데.. 너무 선명함...

 

제가 가끔식 귀접을 당함...

낮잠을 자는데 누가 성행위를 할려고함

예전엔 무서워서 눈을 안떳지만 가위눌릴때 눈을 뜨면 귀신이 보인다 하더군요...

귀신을 보고 싶어서 눈을뜸..(누구랑하는진 바야할거 아니에요)

눈을 뜸과 동시에 귀신이 제머리위

창문으러 팅겨저 나가더군요 ㅡㅡ;;  그리고 다시잤음...

자는데 또 누가 내몸을 막만지고 성행위를 시도할려고해요.. 이번엔 그냥 가민히있어봄..

(이것도 좋은 경험이란 생각에..어떤스킬을 쓰는지 궁금했고)

이번엔 눈은 안떠지더군요... 그렇게 귀접을 4명한테당했음.. 한명당..2분정도..소요..;;

(그걸세어봤음.. 지들두 빨리하고 다음 귀신들 한테 비켜줘야  해서그런가..)

일?이 끝나고 허탈한 마음에 방바닥에 걸터 앉아있는데

아무도 없는방에서 갑자기 제친구 목소리가 들렸어요!!

선명하게 들었음 "한판더??"  라고... (친구가 저희집에 자주놀러왔었어요)

그소리 듣고 정말 깜놀..무서웠음.. 귀신이 내친구목소리로 말한거라고 확신함!!

(방엔 나 혼자였고 아무도없었을 뿐더러 친구는 버스타고 두시간거리에 멀리떨어져있었기 때문이죠 ㅠ ㅠ ) 내친구는 지금 대구에~~

멀한판 더 하자는건지..;;  한번더 귀접을 하자는 말인가

제가 귀접당할때 속으로...."머야.. 이것밖에 안되냐? 머이렇게 짧게 끝나?"실망이네"더해보란 말이야!!" 이렇게 불평을 해뎄거든요...  이래서 '한판더!?'라고 말을한건가....

 

너무신기해서 친구에게 문자를 보낼려다가 ... 다시잠이 들었습니다..

 

자는데 이번엔 가슴위에 먼가 너무 무거워서  숨을 못쉬겠는거에요..

눌리는거 같이..      마자요.. 또 가위였음..

너무답답하고 진짜 죽을거 같았음..순넘어갈뻔... 그리하여 눈을떳음..귀신도볼겸..^ ^

눈을 떳는데 제 왼쪽가슴위에 창백한 아기가 벌거벗은채 서있는겁니다...

완전 핏기가 없는 피부였음.... 하늘색 피부에...

아기특유의 비엔나 소시지같은 팔에..몸하며... 

그런데 머리가 없었음... 2초정도 흐른뒤에야 아기가 없어졌어요

제가 중절수술을 했었거든요...

머리 없는 아기 귀신 첨엔 무서웠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불쌍해... ㅠ

이런 가위에 어려번 눌린적이 있었는데 다 이 아기때문이였네.. 라는 생각이... 

 

자기전에 밥을 두끼나 먹고잤는데 귀접때문인지 2시간 정도밖에 안잔거 같은데

몸무게가 1킬로 빠져있더군요 ...4명하고 잤으니..(양기를 쪽쪽 빨려서 그런가..)

 

잠에서 깬뒤에.. 저희집에 강아지를 키우는데

강아지가 갑자기 저를 보더니 계속 으르렁 거리네요 ...

(개새퀴.. 내가 가위눌리고 있을땐 옆에서 처자고있던놈이....)

오라고 불러도 오질않네요...평소 부르면 헥헥 거리며 잘오던놈인데... 왜그럴까요..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처음입니다..

맞춤법과 뛰어쓰기가 엉망인데 읽는다고 고생하셨음.. ^ ^;;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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