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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중소기업입니다.~~

중소기업~~ |2010.06.15 22:49
조회 222 |추천 0

여러분들은 스펙을 말씀하시는데 도대체 스펙의 의미는 뭡니까

전 참 이해가안갑니다. 스페을 따지기 전에 기업체부터 고쳐야 하는게 아닐까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자격증이 한 분야에 집중되어 있는 자격증도 아닌 여러분야별로 자격증이 있습니다. 저는 다른학과하고 달리 다른 계통으로 갔지요 저는 컴퓨터 전문가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경력4년이라고 칩시다. 스펙요 어떤 스펙을 말합니까 자격증만 있으면 스펙입니까 어학요 어학만 있으면 스펙입니까 스펙도 나름이라 생각합니다. 분야가 다른데 자격증도 다른 내용이면 누가 과연 스펙으로 인정해줄까요

 

그렇다고 모든 직종 싹쓸이로 자격증을 따야할까요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은

인사담당자 한사람이 다른 직종으로가면 그 직종에 대한 스펙 전혀 없습니다. 오로지 인사담당자만 몇십년 한 사람이 다른 직종가면 대우를 못받듯이 그렇다고 해서 같은 분야 일했다고해서 그 분야만 계속 하라는 법있습니다. 어학이 기술직에 필요합니까 단순히 입사하기 위해서 스펙이 필요한 것뿐이지 자격증 학력 경력을 따지는 것은 정말 미련한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학력 좋은놈 스펙좋은놈도 어짜피 가면 처음부터 배워서 해야하고 그 입사한 사람이 회사에서 10년있어도 어짜피 회사에서 나오면 그런 직종 간다는 보장있습니까 없습니다. 가면 좋겠지만 마냥 한 직종만 했다고 해서 그 직종으로 꼭 가라는 법은 없고요 사람은 인생을 살다보면 다른 직종으로 상황에 갈수도 있는 것입니다.

 

학력 이야기 하지마십시오 학력도 대학도 어렵게 다닌놈과 어렵지 않게 다닌 사람이있지요 자신이 가난에 속해서 대학을 다녔던 부잣집이면서 형편 넉넉하게 다닌 상태에서 대학이야기를 들으면 내용이 아무래도 다르겠지요 그게가정에 따라서 이야기도 달라지겠지요

신발 스펙있으면 뭐합니까 분야가 달라서 인정도 못받는데 그렇다고 그 분야 모든 직종을 다 자격조건을 따야 합니까 근데 왜 여러분들은 여러직종에 다 스펫을 가지고 있으신지요

없는데 왜그리도 스펙스펙 하는지 누구는 스펙 없습니까 나도 스펙있어요 지방국립대 나온 어떤 4년제 나온 사람 그거하나빼고 어학, 자격증등 조건연대애들 못지않게 스펙좋은 사람 기사가 나왔는데 왜 그사람은 스펙이있으면서도 학력땜에 밀려서 구직자 노릇을 했을까요 사람마다 상황에 맞게 인생 살아가는게 운이고 운이 잘 받아주면 취업이 잘 되는거고 취업이 잘되었다가도 사람들땜에 나올 수도 있는 것이고 취업이 잘 안됐다가 우연하게 인맥을 통해서 취업이 된 케이스도 있고 길다가가 아는 사람 만나서 우연하게 취업이 될수 있는것이 인생입니다. 스펫좋다고해서 취업이 100% 다 되는 것도 아니고 언제까지 스펙으로 들먹일껀지 참  자신들의 입장을 생각안하고 그냥 남이니까 막말을 쓰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누구는 머리가 없나요 어릴때 생각이랑 어른되서의 생각이라 극과극인것은 아시지요 어른이라면 생각은 너무 깊고 해볼 생각은 다해봅니다. 그래도 마음과 뜻대로 안될 때도 있습니다. 저 네 취업 잘되었었지요 저요 나온 이유 대볼까요 중소기업마다 면접보면 임금 턱없이 작습니다. 연봉 1800 제시해도 회사내규가 1400이라면 시발 따라야지요 스펙좋다고해서 그 연봉 주는 회사 몇이나 될까요 저도 취업 되었다도 새벽12시에 끝나고 택시타고 와보세요 돈도 돈이지만 거리가 가까우면 1시까지 해도좋습니다. 1시간50분거리라면 님들은 과연 다닐수가 있을까요 야근도 아닌 새벽까지 하라면 오가는데 지칩니다. 그래서 나오고 돈도 많이들고 청년들은 왜 퇴사율이 자자합니까 저도 면접보면면접관들이 자주 청년들이 나간다고 수백번 들었습니다. 저랑 구직자들이랑 나오는 거 같은 상황 아닙니까 스펙 좋은 놈도 들어갔다 나오는 판국에 그렇게 싸잡아서 사람 몰아 붙이지 마세요

스펙이 좋은 사람도 취업이 안될수도 있고 스펙이 안좋은 사람도 우연하게 운에 맞아서 좋은 기업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생은 앞으로 모르는 겁니다. 저도 면접 많이보면서 느낀거거든요 어쨋던 잘 골라서 들어 가야할 것같습니다.

 

연봉이 의외로 약한 기업들, 연봉을 제대로 안지키는 기업들  복리후생 제대로 안지키는 기업들 사원수 과장되게 올리는 회사들 좋은 중소기업들도 있긴합니다. 없는 것도아니고 면접관도 성격 드러운 놈도 있고 성격이 온순하고 차분하고 착하신 분도 있고 성격이 개같은 놈도 있고 그러듯이 사람들 잘 만나야 일도 오랫동안 한다는 점입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한말중에서 이렇게 제대로 한 번 느껴 보시기나 하셨습니까 오로지 머리속에는 스펙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는 꽝이라는 것은 알지요 어릴때 공부 잘하는 사람이 성공합니까 공부못한 놈들이 더 성공합니다. 공부는 못해도 인간관계가 좋으면 길이 그래도 열리거든요 그러듯이 인생은 모르는 겁니다. 

 

중소기업은 좋은 사람들 만나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도 그것을 바라고 있고요

저도 대기업 가고 싶거든요 제가 지원하는 해당분야에 스펙은 되도 시발 학력이 개나소나 4년제만 모집하는데 학력에서 밀리는 것도 스펙입니까 돈이 없어서 4년제는 힘들고 부잣집들이나 4년제 그냥 다니겠지만 4년제나와도 학과가 다르면 그것도 불이익이 되겠지요 얼마나 기업들이 조건을 엄청나게 따지는지 참 이해가 안갑니다.  4년제 대학교 돈이 있어야 가지 집에 돈도없고 알바 죽어라 한다고 해서 높은 등록금 2달만에벌수도있는것도 아니고 등록금벌려고 몇년휴학하고 등록금 모아지만 그때 등록하다가 나이먹어서 취업못하겠다 시발 ~~~ 나이는 생각안하냐 어~~~ 취업하는데 스펙보다 더 중요한게 먼지 알어 나이야알어 나이가 많으면 스펙신이라도 필요없어 그게 현실이야 알아 내가 스펙이 없는 것도 아니고 스펙있어도 힘든데 참 ~~~ 더러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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