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귀 못 알아듣는다고 바로바로
짜증내고 화내는 남자...
그렇다고 수십번을 되물어본 것도 아니구요..
이해심이라곤 느낄수 없는 남자...
무서워서 말도 함부로 못 하겠어요..
말 한번 잘못하면 큰 싸움으로 번지거든요..
이해못하는거 제 잘못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절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커녕,
제 잘못이라고 짜증난다고 그외에도 절 무시하는 막말을 하네요..
이 글 쓰면서도 서럽고 눈물이 울컥하네요.
이런 남자 어떻게 대처해야 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든 남자가 다 이런가요?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