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투자한기간동안의 어떤 주식 가격표입니다.
주식하는분들이라면 보통 다알고계실만한 대기업입니다.
제나이가 24살이지만 주식을한지는 이제 4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어머니께서 펀드붐으로인해서 주식을 배우게 되셨습니다.
아침에는항상 대신증권hts 주가변하는 띵 띵 소리로 잠을깼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주식을 시작하고 약 500만원으로 800만원을 만드신 어머니께서
갖고계셨던돈 3000만원을 투자하셨고 미수로인한 단타. 수수료등으로 모두 녹이셨습니다.
아버지몰래 끙끙하시던 어머니께서는 농협 우체국 앞에서 하얀까운입고 니코틴 제거되는
치약 을 팔려다니셨습니다.
그러다가 아버지께서 지나가다 보시고는 한참을펑펑 우셨습니다.
날린돈을 약1년간의 치약 장사로 극복해내신 어머니는 다시는 주식투자 하지않으시겠다며 하셨지만 얼마지나지않아 주식을 결국 손되게 되셨습니다.
주식이란것은 담배와 같기에 주식에 손을댔던 사람은 다시금 한경와우 또는 네이버 증권
등을보면서 아차 아 이거 내가투자할라 했었는데. 이러면서 안타까워하는마음에
결국엔 다시주식에 손을 데게 되더라구요
이제 제얘기로 나서겠습니다.
저는 쭈욱봐왔던 어머니가하시던 주식에대해 관심을갖게되고
고등학교를졸업하고 대학에 모두떨어져 재수학원에들어가게 되었고
1년후 ㄱㄱ대에 입학을하게되었고 주식공부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마음대로 주식시장의 돈이 내것같더라구요 그러다가 여름방학 겨울방학마다
노가다를 뛰고 벌었던돈들을 모두 날려먹으면서 수업료 낸다는 생각으로 위안삼고
꾸준히 책과 뉴스 신문 등을 접하면서 하나둘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손실은 항상 해왔었죠
신규상장주 급등주 급감주 테마주 수혜주 안들어가본 주식이 없다보니
이제 왠만큼은 주식으로 돈을 날리지는 않게 되더군요
그러다가도 2년간 관심을 갖고 바라봐왔던 주식의 상품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이거다 싶었습니다. 24살에 제가 갖고 있는돈이 얼마나 되었겠습니까.
아버지께 제가 제인생 최고의 주식투자를 하고싶습니다. 저를믿어주세요
말씀드렸더니 아버지께서는 그래? 그러시더니 그다음날 현금 5천만원을 주셨습니다.
저는 몇일후 투자를 하였고 하루하루 꾸준히 팔고싶은맘을 짖누르며 참았습니다.
그러다갑자기 3.99%조정을 받은날에 아버지께서는 그주식팔라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제생각을믿고 아버지께 오히려 돈을 더 보테어주시라했습니다.
결국 이날 산주식은 3일간 10%라는 수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약 한달 반동안 참고 기다려온 주식은 23%라는 수익을 안겨주었습니다.
제가 3년간 공부한 주식에 대한 한마디는
신중히 사고 단호히 팔으라는 것입니다. 단기간에데이트레이딩으로는
개미(개인투자자)가 결코 돈을 벌어낼수 없습니다.
주식투자는 회사의 가치를 투자하는게 원칙입니다.
아무쪼록 모두 성공투자하기를 기원합니다.
조만간 다시 글올리겟습니당 ^^아
계좌 깔게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