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중소기업을 원하고있습니다. 그냥 제가 중소기업이 좋으니까요
불과 2~년반전에 전문대를 졸업했구요 제 나이 현재29살입니다.
그 동안에 중소기업 여러군데 사실 되었었습니다. 저 참고로 술하고 담배를 전혀 못합니다. 저도 눈물만 납니다. 그 전까지만해도 갓졸업했을때는 연락 잘왔었지요 취업 저 중소기업이니까 잘들어갔었습니다. 제가 크게 눈이 높은 것도 아니였고 생산쪽이 제가 적성에 맞다보니까 사실 이쪽위주로 공략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남자지만 그떄당시 생산부하면 남자들이 대거잖아요 저도 나름대로 성실하게 일도 열심히 합니다. 성격이 그렇구요
일할때마다 항상 열심히 하는 소리 그리고 성실하다는 소리항상 듣지요 근무시간이 9시부터면 저는 항상 1시간전에 회사에 가서 대기하고있다가 쫌 쉬고있다가 시간되서 업무에 투입하고 하기때문에 그게 저는 좋더라구요 자질적으로 열심히 하려는 의지는 있는데 성실하다고 해서 다 좋은 것만도 아니더군요 저 지금까지 살면서 솔직히 나이트클럽 한번도 안가보았고 정말 착실하고 건전하게만 살았습니다. 저는 회사에 여러군데 되었으면서도
많이 나왔습니다. 사람들땜에 사실 많이 나오게 되더군요 그래서 공백기간이 2~3년이 되었고 나이는 먹어가고 올해 29살인데 취업은 얼른 해야하는데 답답하게만 느껴집니다.
어딘가는 되리라 믿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연락이 이제는 뜸하네요 제가 그렇다고해서 큰기업을 지원하는 것도 아니고 저는 소원이 사람들 정말 착하고 술못해도 사이다 한병 시켜주고 술자리에서 부담 안느끼게 잘해주고 그런 사람들 틈에서 솔직히 일하고 싶네요 저도 그래야 마음이 편하고 하니까요 그리고 제발 로또심부름 시키지 마세요
퇴근후에 로또 심부름도 많이시켰습니다. 많이 답답했었지요 퇴근누에 로또심부름 쩝...
하기 싫은거 억지로 하였고 많이 답답하였습니다. 술을 전혀 못하는데도 술강요 그리고 담배를 못피우면은 담배피우는 사람들 틈에서는 친해지기가 참 힘들지요 비흡연자가 담배피우는 사람에게 갔다가 너는 담배안피우니까 저기 내려가 있으라고 ~~이런말도 들었고
처음이니까 신입으로서 할도리 다하고 정말 열심히 했지요 그리고 1주일만 억울하게 짤린 회사도 있습니다. 마음이 참 답답하네요 시간은 가고 취업은 해야하고 이글 보시면 댓글에 악플 달지마세요 저도 지금 댓글 단사람들은 이글보고서 그냥 마음에 감정적으로 생각없이 내밷겠지만 그러지 마세요 저도 괴로워서 여기다가 쓴글이고 하니까 위로의 말을 해주면 해주시고 악플달지 마세요 저 분명히 악플 다는거 보면 IP추적해서 고소장 넣을 것입니다. 저도 지금 제 마음이 장난아닙니다. 여러분들 중에서도 여기서 거의 다 백수분들 일 것 아녜요 본인들도 많이 이런사례들 어려사례들 겪었다면 정말 그 마음 이해해주는 마음으로 위로의 글이나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악플을 달면 악플이 남습니다.
저는 이런 댓글을 보면 저도 댓글 달아 주는 사람이지만 저는 힘내라고 그런 댓글을달아 줍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정말 악플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분명히 말했습니다. IP추적해서 그 사람 신고해서 나중에 얼굴 볼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