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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떨어졌다는 남자친구...어떡해 해야 할까요?

어카죠 |2010.06.19 18:34
조회 1,211 |추천 0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24살 직장녀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고요ㅠㅠ..톡은 매일 봤지만,판은 이번에 쓰는게

처음인것 같네요,ㅜㅜ답답하고 너무 힘들어서 조언좀 듣고싶어요ㅜ.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에겐 정말 소중하고 사랑하는 남친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저에게 자기가 물건 같은거 (mp3,핸드폰,프린터기,)등등 같이 사며

저에게 주더군요, 정말 고마웠죠, 저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단지, 뭔가를 해주고 싶어했나봐요..몇개월전엔 회사가고 회사가 끝나면 저를 봤지만, 이번에 대학 들어가게 되서 주말에만 만나요 평일엔 서로 연락만 하고 살고, 정말 의지는 의지대로 하고, 정은 정대로 들고,, 그러던 어느 날, 저는 남친한테 xx친구를 만난다하고 xx를 만났습니다.

xx는 남자가 아닌 여자 입니다.

잘 만나고 왔습니다. 다음날 저를 만나서 핸드폰을 뒤지더니

스팸에 있는 핸드폰 번호를 발견했습니다.

누구냐고 , 전화해본다고, 그러더군요

사실대로 다 말했죠

친구 만나기로 한날, 여자친구도 만났지만, 대학교때 만난 친구(남자)도 같이봤습니다.

그걸 말했더니 갑자기 집에 가려고 하는거 계속 잡았습니다.

저보고 사상이 더럽고, 왜 바람피냐고 하더군요

저는 이해가 안갔습니다. 친구인 여자와, 남자 이렇게 셋이봤는데 바람을 피다니요..

말이 돼나요??? 또 그남자랑 쟛냐고 물어보더군요..참,,,,,

제가 생각하지도 못한 남자친구가 갑자기 돌변하니까

무서웠습니다. 별의별 진짜 공개는 못하겠지만, 쌩욕을 하더군요

 

그런일 있고나서, 전계속 잡았습니다. 그런데 꺼지라내요..

그러면서 시간좀 갖자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문자보낼때마다

수건취급을 하며, 쌩욕을 하고, 무시를 하네요...사람취급도 안해줍니다..

 

저어떡해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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