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절대 악의가 없을을 알려드림 ..
시급 3천원 오후 10~8시 식대 없음 라면 하나 처묵해야함. 과자하나 더먹엇다고 욕머것슴..
이제 일이 짜증나기 시작함.. 카운터 피씨 스피커 안나옴.. 간단한 고스톱도 안됌.. 사장아드님 나 없는 곳에서 친구들과 내욕함.. 못참겠습.. 노래리스트 40곡 7번은 돌아가는듯. 저 정신 나갈꺼가틈.. 미칠꺼가틈..
관두고 싶은데.. 말하고싶은데.. 용기가 안남.. 일주일 바께 안됏는데..괜히 미안해짐.. 알바구할때까지 일한다고 해도힘듬.. 사장님 착함.. 근데 너무심심함.. 일하는동안 노래듣고 멍때림.. 담배연기만 하늘을 뒤덮음.. 난 어찌해야함.. 일주일동안 멍때리니까 정신이 마실나감.. 지어낸 예기가 아니구요 진심이에요..
고딩때 야간할땐 겜이라도 해서 버텻는데.. 노래만 들으니 미칠꺼가틈.. 살려주세요..
관둘수 잇나요..? 아님 계속 해야만 하는건가요.. 저 진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