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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동안에 중속업에서 나왔던 회사들~~

와와왕 |2010.06.19 21:42
조회 2,026 |추천 0

사실 사람들땜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여서 사람들땜에 하여간에 중소기업 여러군데 되었었지면 많이 나오곤 했습니다. 어쨋던 이유가 있으니까 나가는 거겠지요~~~~

제가 나간다음에도 채용공고가 계속 마감일만 연장하고 올라가고만 있으니 참 내가 나왔다해도 늘 여전히 채용공고는 항상 떠올라 있네요 게속 취업싸이트에서 없어지지가 않네요 채용이 되는게 문제가 아니라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좋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회사에 면접보고서 들어가면 뭐해 다들 적응못해서 나오는데 그런것들 땜에 회사에서 자주나가는 사레가 아닌가 싶습니다. 적성안맞아서 나가는 사람들도 많고 , 업무가 전혀 안맞아서 나가는 사람들도 많다고 면접관에게 많이 들었고 거리가 멀어서 그만둔 사례도 있고 여러사연이 정말로 많은 것같습니다.

마음도 답답하고 저도 살면서 이런저런 이유가 다있어서 나온것이고 그리고 억울하게 일하다가 신입뽑았는데 갑자기 우리는 경력자를 원하고 있다고 하면서 미얀하지만 나가달라 하고 알바시급그동안에 일한거로 쳐줘서 주더라 사실 자꾸만 그렇게 해서 나오다 보니까 공백기간이 사실상 많다. 그 안에도 공부원 준비도 솔직히 하였고 기업체 들어가도 오래일해봤자 10년이다. 한국에서 국민한사람당 한회사에 처음입사해서 찐득하니 있는 사람 과연 몇명이나 있을까 경력만 채우고 나오는 사람들이 거의 대다수라고생각하고

저말고도 면접보러가면 여러사람들이 있는데 사람들마다 다양하더군요 주로 급여주분때문에 나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어떤 면접자하고이야기를 했는데 경력5년차에 연봉 1800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나왔다는 사람들도 보았고 어떤 사람은 대기업에서 일하다가 말만 대기업이지 하는 일은 완전 더러운 곳에서 일하다가 안되니까 나오는 사레있는 분들도나왔다고 하네요 이거는 정말 능력차이와 완전 히 다른것 같네요 대기업이라고 해서 다 좋은것도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누구나 한 분야마다 개인능력은 누구나 한가지는 다있습니다. 근데 여러분야를 습득한 사람과연 몇명이나 있을까요 거의 없을껄요

 

대학교 교수도 제품만들라고 하면 절대 못합니다. 교수는 이론쪽으로 교수공부쪽으로 능력이 뛰어난거지 제품만들라고 하면 못만듭니다. 한 분야에 능력있으면 뭐할까요 꼭 그 직종만 파야할까요 그 직종에 능력있어도 파도 안되면 할 수 없이 다른 직종가야합니다. 살다보면 집안 상황이 나빠져서 얼른 취업활동을 해야하는 집안도 있고 상황에 따라서 뭐든지 달라집니다. 잘살다가 갑자기 폭삭 주저앉을수도있고 인생은 한 순간이지요 우선은 경제적인 버팀이 되야 자개개발도 하고 그럴 수 있는게 아닐까요 능력능력 하지마십시오

저도 기계분야에 능력자 입니다 이쪽에만 능력자지 다른 직종은 완전 초짜 입니다.

나이는먹어가고 집안은 점점 기울여가고 해당직종아니면 완전 다 초짜로 보는데 이럴때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시발 ㅡㅡ;;;; 나이가 젊다면 하겠지만 나이가 꽉차서 능력되도 나이땜에 시발 안뽑아줘 아나 ~~~~ 나 뿐만아니라 여러사람들도 답답한 면도 있겠지요

누구나 다 답답하겠지요

 

회사가 되도 나오는 사람들도 많고 그러니 되도 걱정 안되도 걱정 평생직장은 이제는 아니지요 대기업, 공기업도 평생 직장 아닌거 다들 아시고 계시지요 세월이 그렇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입니다. 나이 35살이고 하버드대학교 메카트로닉스 공학부 나왔다해도 해당회사가 학과가 완전히 전공분야랑 틀린 부서로 넣으면 그 사람도 신입입니다. 메카트로닉스쪽에 능력자라도 다른 부서에서는 완전 고졸에게 배워야 하는 신삥에 불과하지요 그게 현실입니다. 공장 아줌마가 교수되서 해봐라하면 못하듯이 교수도 공장가서 한번 제품 만들어봐라 하면 못만듭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지금은 직업에귀천도 없고 그렇다고 내가 대기업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 저는 단순하게 중소기업을 원하고 있습니다. 생각치도 못하는 중소기업의 불합리적으로 운영이 되는 복리후생 쳬계도가 정말로 마음에 안듭니다. 저도 대기업 가고싶네요 근데 저 대기업 못갑니다. 자격조건 해당분야만 되는거지 해당분야에 자격정도는 다 됩니다.  근데 학력에서 밀려서 안되네요 저도 4년제 가고싶네요 근데 어쩌지요 저는 3년제 나왔습니다. 그것도 학자금 겨우겨우 대출갚아서 겨우갚아서 빛쟁이가 아닌 상태로 되었고 또 제가 왜 4년제를 가야하지요 또 빛지고 몇년간 알바짓해서 또 하면 그떄나이는 이미 더 많아지면 그 동안에 뭐했냐고 물으면 뭐라고 합니까 워낙에 청년들이 면접도 거짓말로 마구보니까 면접관도 실질적인 증거가 없으면 거의 거지말이구나라고 하고서 넘기는 게 대다수지요 늑대와 소년이야기와 똑같습니다. 4년제 가면 저도 더좋지요 지원할 수 있는 폭이 더 넓으니까 대기업은 4년제가 완전히 기본입니다. 저는 능력에서 제하자면 학력에서만 걸림돌 되고 나머지 스펙은 다됩니다. 학력만 낮추세요 학력이 시발 뭐가 큰 대수입니까 돈없어서 대학교 못가는데 어쩌라는건지요 나도 편입하고 싶소 근데 돈없어서 못가요 돈없어서 못가는걸 대신에 나는 스펙을 길렀소 스펙기르면 뭐하나 학력에서 자격조건 안되면 이미 날라가버린 꿈이고  내가 딴 해당분야 스펙만 있지 다른분야 쪽은 능력없다. 어떻게 사람이

사무직, 총무직, 기술직, 정비직, 보안직, 하드웨어, IT직 이 분야 한꺼번에 능력가지고 있는 사람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기술직이면 기술직 총무직이면 총무직 한 분야에 능력자라는 거지 여러방면으로 분야전체다 한꺼번에 가지고 있는 능력자는 없는 것이란 말입니다.

저는 기계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자격증 그리고 토익등 다이지만 학력에서 딸려서 중소기업밖에 지원못합니다. 누구는 대기업 안가고 싶냐고요 나도 이부분에서는 정말 답답하게도 짝이 없네요 나이는많고 취업은 해야하고 현재 나 말고도 능력자들도 지금 취업안되서 대학원 가는 놈들도 엄청날 것이고 내친구놈도 4년제나오고서 취업안되서 석사과장 밟고 있고 연락마져도 끊기고 나이가 먹으면 다 이렇게 살아가나 봅니다. 친구들도 다 떠나갔고

이제는 외톨이로 나혼자 남았네요 책상 머리앞에서 속타서 물한잔 먹으면서 공고문이나 보고있네요 내가 나온곳은 기계인데 기계분야는 좇도 없네요 기게분야도 한정되어 있지 누가 이분야에다가만 팝니까 이분야하다가 안되면 다른 쪽도 넣고하는게 인생아닌가요

요새 전공과목 살리는 사람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전공과목 살리는 사람 거의없습니다.

의대, 약대, 교대 아닌이상은 사실 전공살리는게 힘듭니다. 저 처럼 기계쪽에 많이 알고서

총무직에 원서 넣어봐요 누가 날 받아주나 기게에 대한곳에알지 총무에 대해서 아는게 없으니 누가 날 써주냐고요  경력자들을 모집하겠지요

 

아 제발 직종이런거 따지지맙시다.어느 기업이든지 누구나 다 가서 제대로 배우면 다 일은 하게 되어있습니다. 인사담당자들도 인사학과 나온것도 아니고 듣지도 보지도 못한 학과나와서도 얼마든지 인사총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학과가 중요한게 아니라 학과르 떠나서 배우면서 찐득하게 오래있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도 좋아야하고 배려할줄도 알아야하고 끝까지 데리고 가려는 마음을 가진 상사 그게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요 그리고

수습기간 3개월인데 수습기간 3개월까지 지켜봐야지 1주일만에 회사를 짤리게 하면 어쩌냐 장난하냐 그럼 날외뽑았고 괜히 시간낭비만 했자나 그 사이에 다른데서 연락와서 회사다니고 있어서 회사다닌다고 했고 면접 연락온거 취소 까지 했는데 뭐냐고 이게 진짜 이럴때 개난감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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