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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기 미용실에서 찍은사진입니당 ^.^

태림맘 |2010.06.20 23:04
조회 40,282 |추천 36

 

저희아기는 태어난지 165 일 된 아기 입니다  

여름이고 덥고해서 머리한번 예쁘고 곱게 자라라고 미용실에 데려갔습니다

머리자르기전엔 정말

싱글벙글 잘웃고 그런모습 사진을 한방 찍어줬습니당 ^^

그리고 머리를 밀기시작하는데 갑자기 울먹울먹 거리는겁니다

그러더니 저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어버립니다 ^.^ 너무 귀여워서 올립니다 히히

예뿌게 봐주세용 ^.^ ~ ~ ~

더예쁜사진도 많으니까 많이 구경하러 와주세요 ^^

추천수36
반대수0
베플옛다|2010.06.22 08:18
아빠와 놀아주기 -------------------------------------- www.cyworld.com/46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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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태림맘 |2010.06.22 20:15
아참 !! 그리고 저희아기는 참고로 여자아이입니다 아들인줄 아시는 분들이 많길래요 ^^ 오늘 월드컵 16 강을 위해 좀전에 찍은 따끈한 사진으로 댓글 올립니당 히히 예뿌게 봐주세용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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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엘레*|2010.06.22 16:12
ㅋㅋ아가들 판이 올라오면 그 글만 클릭하게 된다는 ㅋㅋ 우리 아들 이제 4개월 갓 지났거든요 ㅋㅋ머리 밀러 갔는데 그렇게 얌전할수가 없었는뎅.... 우는거 너무 귀엽당ㅋ그러면 안되는데 자꾸 아가 울면 구경하게 된다는...달랠 생각이 안들어요 ㅋㅋ 구경하고 있자면 너무 귀여워서 ㅋㅋ 우리 아들 사진 좀 올리고 가야지 나두 ㅋㅋ ㅋㅋㅋ우리 아들이에요 ㅋㅋ아주 얘때문에 요즘 살맛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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