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기는 태어난지 165 일 된 아기 입니다
여름이고 덥고해서 머리한번 예쁘고 곱게 자라라고 미용실에 데려갔습니다
머리자르기전엔 정말
싱글벙글 잘웃고 그런모습 사진을 한방 찍어줬습니당 ^^
그리고 머리를 밀기시작하는데 갑자기 울먹울먹 거리는겁니다
그러더니 저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어버립니다 ^.^ 너무 귀여워서 올립니다 히히
예뿌게 봐주세용 ^.^ ~ ~ ~
더예쁜사진도 많으니까 많이 구경하러 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