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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속으로 최단기간 100만 돌파!!

충화 |2010.06.21 16:06
조회 3,931 |추천 0

한국전쟁감동실화

 

<포화속으로>

드디어 터졌다!

 

120만 명 관객 동원, 올해 개봉 한국 영화 중

최단기간 100만 돌파!

 

거대한 전쟁의 운명을 바꾼 71명 학도병들의 감동 실화, 차승원, 권상우, 최승현(T.O,P), 김승우의 화려한 캐스팅, 113억이라는 엄청난 제작비와 화려한 연출력으로 헐리우드 입성을 앞둔 이재한 감독이 탄생시킨 2010년 최고의 기대작 <포화속으로>가 개봉 첫 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10년의 흥행 기록 다시 쓴다!

개봉 5일만에 120만 명 관객 동원!

 

한국 전쟁의 운명을 바꾼 71명 학도병들의 감동 실화 <포화속으로>가 대한민국을 휩쓸고 있는 뜨거운 월드컵 열기에도 불구하고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쓰고 있다. 2010년 최고 오프닝 예매율 기록을 세우며 흥행 레이스를 시작한 <포화속으로>는 16일 개봉 첫날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개봉 첫 주 만에 120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포화속으로>는 지난 주말 전국 760여 개(서울 180여개)의 스크린에서 토요일 39만명, 일요일33만 2천 명을 동원, 개봉 5일만에 120만 명(배급사 집계 기준) 관객을 동원해 2010년 개봉 한국 영화 중 최단기간 내 100만 돌파 라는 대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는 지난 토요일 시청률 20.7%로 일일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일본과 네덜란드와의 빅 경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포화속으로>가 대작의 위용과 뜨거운 입소문으로 월드컵 전면전에서 흥행 위력을 과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여기에는 배우들의 열정이 큰 힘이 되었다. 개봉 첫 주말인 19, 20일 양 이틀 동안 <포화속으로>의 주연 배우 차승원, 권상우, 김승우는 흥행 열기에 더욱 힘을 실어주기 위해 서울/경기 지역의 무대인사를 진행, <포화속으로>의 흥행에 가속도를 붙여주고 있다. 빅뱅의 일본 활동으로 개봉 주 무대인사에 참여하지 못한 최승현(T.O.P)은 이번 주말, 지방 무대인사에 합류해 <포화속으로>의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2010년 최고의 기록들을 새롭게 써나가고 있는<포화속으로>가 앞으로 어떤 세울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전쟁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학도병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전쟁감동실화 <포화속으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포화속으로> 스코어(배급사 기준)

 

서울

전국

18일(금)

44,000

150,000

19일(토)

111,000

390,000

20일(일)

96,000

332,000

누계

343,000

1,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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