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회사 언니가 하루종일 회사에서 통화를 해요.
자기 딴에는 조용히 한다고 통화하는데 그 소리가 더 거슬려요.
결혼준비로 바쁜건 압니다.
하지만, 아침 출근해서 하루종일 인터넷으로 결혼준비만 알아봅니다.
그로인해 가족&예비신랑과 하루종일 통화를 해요.
일하는 시간은 1달 주5일 출근 기준으로 하면.. 그중에 5일 될까?
일 안하고 있다가 이사가 물어보면 그때서야 몰아서 처리하죠-_-
옆에서 말도 못하고 헛기침으로 눈치를 줘도 절대 모르는것같고..
무슨 방법 없을까요.. 10월 결혼인제 4개월간 저 어떻게 참아요..
돌아버릴것 같습니다. ㅜㅜ벌써 5월부터 저 통화소리 듣고있었어요..
저희 엄마는 저도 결혼준비 하면 그렇게 할수 있다고 참으라고 하는데..
그 전에 결혼했던 언니는 그렇게 준비 안했거든요..
병적으로 꼼꼼한 스타일이라 그러는건진 모르겠지만..
전 진짜 하루하루 스트레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