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시절에 글한번 적어보고..;;;
저녁에 잠이 오질않아..(축구때문인듯..;;) 혼자서
속내나 털어 놓아 보렵니다..;;
요즘에 고민이 생겼습니다.
바로.."취업"이죠.
문제는 취업을 어떻게 하느냐인데;; 그 방법은 아무도 가르쳐 주지않더군요.
자소서니 커리어니 머리아픈 이야기들만..;ㅁ;
조리학과;; 게다가 보기드문 4년제인지라;; 다른 조리학과 학생들에 비해서
취업하는 나이도;;(26)있고;; 경력도 딸려서;; 이 차이를 어떻게든 해보려고
일본에 워킹으로 다녀 왔지만, 남는건 허무함 뿐이군요;;
일본에 다녀와서 12월까지는 학생의 신분으로 졸업전 마지막으로 불태워
공부나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요리학원과 일본어학원을 알아본결과;;;
제가 다니는 대학교 한 학기분의 돈이 나오네요 450정도인가;;
조리학원비와 조리칼
그리고 일본어 학원비
시험비 및 교재비...
일본에 가기전 쓰지 않고 놔둔 235만원이 있긴한데.. 이걸로는 요리학원비
돈 내면 땡인듯ㅠㅅㅠ
요리자격증;ㅁ; 도 따고 싶고, 일본어도 공부하고픈데..
참..돈이..
인력소에라도 나가서 일이라도 찾아봐야겠네요.. 아마 이더위에 죽을듯..;;
어디서 돈이나 떨어져라~_~